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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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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비 인상 부결로 "마이너스예산" 불가피한 광주개인택시조합 결국 특별…

오늘(26일) 개최된 광주개인택시조합 제35차 대의원 정기총회 │조합비인상(안) 부결로 "마이너스예산" 불가피한 상황 지속 될듯 │대의원 12명 비밀무기명투표 근간 흔든 투표거부 통한 공개

조합비 인상 부결로  "마이너스예산" 불가피한 광주개인택시조합 결국 특별회계의 일반회계전용 불가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로 비대면 체온측정, 거리두기 입장을 하는 가운데 26일 오후 2시 광주교통문화연수원 에서 광주개인택시조합(이하 조합) 제35차 대의원 정기총회가 개최 되었다. [사진 임명호] 정순태 감사 2020년 결산감사 후 감사 2인이 서명한 보고서 폐기 주장 성원보고에 이어진 감사보고에서 정순태 감사는 지난 2020년 결산감사 마지막날 감사 2인(정순태.김인수)이 날인한 감사보고서를 폐기하고 감사기간 이후 별도로 정순태 본인 명의로 작성한 보고서를 채택 해줄 것을 요청 하였으나 감사후 감사 2인이 날인한 감사보고서를 정식으로 채택하기로 결정되어 김인수 감사가 감사보고를 낭독 하였다. 주요 감사보고는 일반,특별회계의 분리 ㅣ원할한 조합운영을 위한 조합비 인상의 필요성 ㅣ 부득이한 경우에만 서면결의 ㅣ 전기요금 절감등을 위한 태양광 설치 고려 등 이었다. [사진 임명호] 비밀무기명투표 취지 저해하는 투표거부 통한 공개투표 행위 발생 정기총회 부의안건인 "조합비 인상 승인의 건"은 집행부측에서 준비한 회의 자료를 PT로 화면 출력을 하면서 부의안건 제안설명이 이루어젔으며 부의안건 제안설명 이후 이어진 투표과정에서 대의원 서정현이 기권 하겠다며 투표거부를 선언 하였고 임성자│유성수│송희헌│나삼금│이상기│최성은│주인호│송창환│양은창│신동복│신석철이 이에 동조하여 12명의 대의원이 공개적으로 투표거부를 하여 투표를 통하여 찬성.반대.기권의 의사표시를 하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비밀무기명투표의 취지를 저해하여 결과적으로 공개투표를 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사진 임명호] 조합비인상(안) 부결로 "마이너스예산" 관행 지속 될듯 ... 한편 조합비 인상(10.000원에서 13.000원)의 건 투표 결과는 찬성 15 명, 반대 6 명, 기권 12 명, 무효 1 명 으로 부결 되었다. 이로써 세입예산 보다 세출예산이 많은 "마이너스 예산편성"과 집행은 지속 될것 이며, 적립 되어야 할 직원 퇴직적립금. 임대보증금 등이 적립되지 못하고 연합회비 미납금이 발생 하는 등 명목상 으로만 나누어져 있는 특별회계 자본금이 일반회계로 전용되어 사용되는 잘못된 관행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측된다.

직원앞 책상머리 서면결의 조합원총회 논란

1992년 발기인 대회(발기인 대표 이창준) 2020년 자본금 천억 돌파 광주개인택시 신협 ㅣ 29차 정기총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비대면 서면결의 진행 ㅣ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상정보 기록후

직원앞 책상머리 서면결의 조합원총회 논란

1992년 7월 발기인 대회(발기인 대표 이창준)에 이어 2020년 자본금 천억을 돌파하는 광주개인택시 신협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오늘 광주교통문화연수원(일곡동)에서 비대면 서면결의로 제29차 정기총회를 진행 하였다. [사진 조동용] 총 회의장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일회용 비닐장갑 착용과 체온을 체크 하는 등의 조치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철저히 준비한 정기총회는 2020회게년도 감사보고서 승인, 표준정관 일부 개정의 건 등 1호의안 부터 5호의안 까지 찬반을 묻는 형태로 진행 되었다. 신상정보 기록 후직원 지켜보는 가운데책상머리를 맞대고서면결의서 작성 한편 서면결의는 직원의 안내로 서면결의서에 신상정보를 기록하고 직원이 지켜보는 찬/반 을 물어, 이미 총회장 밖에서는 최소한 별도로 기표소 정도는 마련해야 맞는것 아니냐며 신협의 의사일정 확정 방법에 대한 구설수가 오갔다. [사진 조동용] 총회 참석자 대부분 안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 인지 못한듯 한편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5명에게 무작위로 제5호의 안 "표준정관 일부 개정의 건"에 대하여 질문을 하였으며 5명 모두 잘 모른다는 답변 이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임원 모 씨는 공동유대에 속한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금융이익을 누리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신협의 설립취지와 같이 조합원 들이 조금만 더 신협운영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겸연쩍은 웃음으로 답변을 대신 하였다. 코로나 불구 약 900여명 참석률 보인 총회 결과는 ? 총 조합원 약6400여명중 900여명 가까이 참석 한것으로 알려진 총회의 서면결의 결괴는 안건별 찬/반 통계를 집계 후 내일쯤 공고 될 것 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번에는 신협 직원채용비리 모락모락 한편 본지는 2020년 신규채용된 직원과 관련하여 수천만원의 금품이 오갔다는 제보를 접수하여 기획 취재를 하고 있다. 자본금 천억달성 신협의 성장만큼 커진 임,직원 비리 소식이 연일 꼬리를 물고있어 신협의 사업계획중 하나인 신협의 윤리경영, 정도경영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사과문

사과문

사과문 광주개인택시 조합원 여러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우리 광주교통뉴스 신문과 광주개인택시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자단과 공동리더들은 택시업이 외부로 부터 잠식당하고만 있는 위급한 현실에서 조합은 부패와 무사안일에 빠져있고,연합회는 황제회장 이하 각지역 이사장들이 명예만을 지키기 위해 외부의 적을 막을 준비조차 하지 않은 상황에서 조합원들에게 위기의식을 고취시켜, 조합과 연합회를 개혁해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신문과 밴드를 탄생시켰습니다.그 1차적인 방법이 조합원간의 올바른 정보전달속에 적폐를 청산하는 길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하여, 낡은 관행을 지적하고 임원들의 우유부단 및 무능에 대하여 줄기차게 적폐청산을 강조하였습니다.다행히 개혁성향의 이사장이 탄생하여 조합이 개혁중에 있으며, 미력하지만 연합회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퍽 다행스런 일이라 생각합니다.그러나 이 모든일을 함에 있어 우리 자신들이 오염되고 사리사욕에 빠지지 않기위해 신문윤리강령과 밴드 운영규칙 내용중에 기자와 리더들은 어떤 사유로도 상식에 어긋난 금품향응을 받거나 부정한 청탁을 하지 못하도록 못박아 놨습니다.그럼에도 기자단에서 전혀 논의된바 없이 아무 관계없는 우리 공동리더(기자) 한 분이 매년실시하는 산업시찰단(관광)에 본인을 포함 3명을 청탁했으나, 국 이사장은 원칙에 어긋나고 규정에 맞지 않아 못들어 준다고 하자,기자와 이사장간에 마찰이 있음은 물론 여기저기서 그에 따른 오해와 잡음이 생겼습니다.비록 관광은가지 않았지만 원칙을 벗어난 청탁은 신문과 밴드의 설립취지에 어긋남은 물론, 이로인해 실망을 안겨준 여러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일등공신이라해서, 최 측근이라해서, 내가 선거운동을 피나게 해줬다해서, 신문의 조직을 이용해 원칙과 규정을 벗어난 청탁이나 금품향응을 요구하거나 받으면 절대 안되기에 본지는 공개사과를 결정 하였습니다.진정한 혜택은 지지한 이사장이 근무를 잘해 무너진 업권을 회복하고 택시 영업환경을 개선해 우리들의 영업소득이 올라감은 물론, 면허권이 지금보다 많이 상승하면 사사로운 청탁보다 몇 배의 보상을 전체가 함께 받게됩니다.이런 보상을 받아야 진정한 혜택이며 보람입니다.과거사례와같이 모 밴드는 블랙박스 사업자 선정때 밴드전체가 나서서 이권에 개입해 조합원들의 눈쌀을 찌뿌리게 했으며, 조합을 혼란에 빠트려 결국 최고품을 장착하지 못했습니다.또 모 신문 책임자는 조합 감사후보자의 돈 봉투를 받아 대의원들에게 전달하는 즉, 매표행위를 하다가 들통나 조합원들의 엄청난 비판을 받은 예가 있습니다.참으로 부끄러운 일로 조합을 침체의 늪에 빠트린 책임자들이라고 욕먹어 마땅 합니다.이렇게 과거 사례들을 볼때 이번 우리 기자의 부정청탁도 그 맥락을 같이한 예로 전체 기자들과 공동리더들은 매우 부끄럽게 생각하며, 조합원 여러분들께 마음깊이 사과 드립니다.부정청탁과 조직을 이용한 이권개입은 결국 적폐세력과 다를 바 없습니다.마음은 콩밭에 있는 사람이나 집단이 겉으로 개혁을 외치고 부정을 막자고 외친들 그 속뜻의 결과는 사리사욕이였음이 결국 드러나게 됩니다.우리 광주교통뉴스 신문과 광주개인택시 밴드는 앞으로 이권에 개입하거나 부정청탁을 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리겠습니다.오직 조합과 연합회의 개혁과 발전만을 위해 가겠습니다.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있으시기 바랍니다. 2021년 2월 17일 광 주 교 통 뉴 스 신 문 / 기 자 일동 광주개인택시(실명)밴드/ 공동리더 일동

개인택시종사자 2500여명 추산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 차별 이낙연 민주당…

여,순사건 특별법 관련 여,순 방문길 광주시 들른 이낙연 민주당 대표 ㅣ 10일 20시 라마다 호텔(치평동) 3층 교통경제인단체 의견청취 ㅣ택시단체 대표 국승두 광주개인택시조합 이사장 ㅣ광주

개인택시종사자 2500여명 추산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 차별 이낙연 민주당 대표 당차원 노력 다할 것

여,순사건 특별법 관련하여 여,순 방문길 광주시 들른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10일 20시 라마다 호텔(치평동) 에서 교통경제인단체 의견을 청취 하였다. 광주시 205명 ㅣ 전국 2,500명 추산 개인택시 종사자 재난지원금 못 받아 간담회는 교통,경제에 대한 여러가지 제안 및 고충을 토로하는 자리였으며 택시단체 대표 국승두(광주개인택시조합 이사장) 는 코로나 관련 정부 재난지원금이 3차에 거쳐 지급 되었는데 2020년 개인택시를 양수한 개인택시 종사자들이 광주시기준 205명 전국 추산 2,500명이 2019년도에 사업자등록이 안되었다는 이유로 재난지원금을 한푼도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며 특히 법인택시 기사에게는 적용하지 않는 모순을 가지고 있어 당,정 의 관심이 시급 하다고 말 하였다.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며 당 차원의 노력 다 할것 ㅣ 개인택시 단체와 간담회 약속 이에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매우 안타까운 일 이라며 당 차원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답변 하면서 이르면 이달안에 전국 16개 시,도 이사장 과 만나서 택시업계 전반에 거친 논의를 하는 간담회를 약속 하였다. [광주교통NEWS 공익AD]

감사 후 작성한 감사보고서 무시하고, 다른 보고서 채택 해달라 땡깡 추태…

■2020년 결산감사 후 지난 1월 27일 감사 2인 감사보고서 채택 ■ 다음날 정순태 감사는 감사보고서 새로 쓸테니, 어제 채택한 감사보고서 폐기하라 ■감사보고서 채택 고성 오가 ■이사10명중

감사 후 작성한 감사보고서 무시하고, 다른 보고서 채택 해달라 땡깡 추태부린 난장판 감사보고...

광주개인택시조합(이하 조합)은 오늘(9일) 10시 이사회를 개최(2020회계년도 결산감사 승인의 건)하였다. 백상만 이사 실질적 활동 두드러져 이사 10명중 10명이 참석한 이사회의에서 백상만 이사는 시외운행시 출발지에서 할증 누르고... 조합원의 날 우수조합원(장기근속/충전량 등)표창 건의 l 지난 2일 광주시 민생안정대책에서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개인택시 구제방안 ... 등 l 에 대하여 질의를 하였고 [광주교통NEWS 공익AD] 의장(국승두)은 백상만 이사의 고견에 감사 드리며, 특히 광주시 민생안정대책에서 배제된 개인택시업계에 대하여 조합 임원 누구도 시에 강력 항의하거나 이에 시정을 요구한 사례가 없다며 임원 여러분을 모시고 시를 방문하여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 하겠다고 발언하였다. [ 사진 ㅣ 조태환 ] 뜬금없는 SK차입금 6%이자 조건여부 한편 정환보 이사는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서 SK차입금 당시SK가스측에게 6%의 이자를 지급 하기로 차입 했는가에 대하여 질의 하였으나, 담당자인 김광민 부장은 지난 12월 23일 이사회에서 이미 보고 하였듯이 "무이자"로 차입 하였다고 답 하였다. 미터기 업그레이드 미터기(택시카드결제 단말기)의 암호화키 인증 만료(2021.4.21)로 인한 미터기 업그레이드는 3월 중순 ~ 4월 초 경 시행할 예정이며, 현금수입 일괄정산 기능, 일반카드 결제와 자동결제내역 분류기능, 무선 업데이트 기능 등이 추가 될 것으로 확인 되었다. [정순태 단독 보고서 일부] 2020년 결산감사 승인, 결국 거수로 결정 한편 지난 1월 19일 부터 7일간 실시된 2020년 결산감사는 감사 만료일인 1월 27일 감사 2인의 의견을 삽입한 감사보고서가 채택 되었으나 다음날 정순태 감사는 조합측에 감사 후 날인한 감사 보고서를 무효로 할 것를 요구하면서 별도의 감사 보고서를 번복해 다시 제출 하겠다는 입장을 표 하였다. 이는 감사2인이 날인한 감사보고서를 일방적으로 무효화 선언을 함으로써 감사의 공신력과 절차적 하자여부 등에 대하여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사회에서는 감사 2인의 날인이 있는 감사보고서와 정순태 단독 감사 보고서 중 어느 것을 채택 할 것인지 투표결과 6명의 이사가 찬성하여 감사기간 중 채택한 감사 2인의 날인이 있는 2020년 결산감사를 승인하였다. 감사능력 없으면 들추지나 말지 한편 감사기간중 감사 2인, 충전소 부장, 총무부장 4인이 있는 자리에서 감사 정순태는 조합충전소 "가스 증감부분 원가산출"에 대하여 "감사로써 능력부제와 많은 조합원의 의구심이 있으니 검찰에 고발 후 털고가자 "라고 발언한 것으로 확인 되고 있으며, 별도의 감사 보고서에는 이사장이 사법기관에 의뢰를 동의한 것 처럼 표기돼 있어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회의를 참관한 모 씨는 감사로써 능력이 없으면 살펴보지 말어야지, 법인격을 가진 단체 감사가 근거없이 의구심만으로 검찰고발 운운 했다는 자체가 넌센스라고 말하며, 정순태 감사가 지르고 보자는 식의 검찰고발을 주장한데 대해 비웃음 지었다. 일부 조합원들은 감사보고서가 이사회의에 보고와 채택도 되기전 내부문서가 정 모 이사에 의해 모 밴드에 올라왔으며, 이를 읽은 일부조합원들에게 근거없이 의구심을 키워 조합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저해하는 일이 벌어졌다며 성토하고 있다. 이는 감사들의 도덕성과 감사능력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 수 있으며, 소문데로 과거에 감사선거때 대의원들에게 돈봉투를 주고 산 일부감사들의 무능을 본것 같다며 크게 한탄하고 있다. 기사제보 ㅣwww.ggtax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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