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8.11.17 (토)

  • 흐림속초7.7℃
  • 구름많음3.5℃
  • 구름많음철원2.9℃
  • 흐림동두천4.2℃
  • 맑음파주1.3℃
  • 구름조금대관령1.9℃
  • 흐림백령도7.3℃
  • 구름많음북강릉8.0℃
  • 구름조금강릉8.9℃
  • 구름많음동해9.5℃
  • 구름많음서울5.4℃
  • 구름많음인천5.7℃
  • 구름많음원주6.9℃
  • 흐림울릉도9.7℃
  • 구름많음수원5.6℃
  • 맑음영월7.5℃
  • 구름많음충주4.9℃
  • 구름많음서산2.5℃
  • 구름조금울진9.3℃
  • 구름조금청주7.5℃
  • 구름조금대전6.5℃
  • 맑음추풍령6.5℃
  • 맑음안동7.1℃
  • 맑음상주8.0℃
  • 맑음포항10.7℃
  • 구름조금군산7.0℃
  • 맑음대구8.8℃
  • 구름조금전주7.6℃
  • 맑음울산10.3℃
  • 맑음창원8.6℃
  • 구름조금광주7.3℃
  • 맑음부산11.4℃
  • 맑음통영9.7℃
  • 맑음목포9.0℃
  • 구름조금여수11.0℃
  • 구름많음흑산도10.0℃
  • 맑음완도7.8℃
  • 맑음고창4.4℃
  • 맑음순천4.7℃
  • 구름조금홍성(예)3.2℃
  • 맑음제주10.9℃
  • 맑음고산11.7℃
  • 맑음성산9.7℃
  • 맑음서귀포13.4℃
  • 맑음진주4.9℃
  • 구름많음강화2.6℃
  • 구름많음양평6.9℃
  • 구름많음이천5.3℃
  • 구름많음인제4.3℃
  • 구름많음홍천4.9℃
  • 흐림태백4.0℃
  • 구름조금정선군6.5℃
  • 구름조금제천3.8℃
  • 맑음보은3.8℃
  • 구름조금천안4.1℃
  • 구름많음보령5.3℃
  • 구름조금부여5.8℃
  • 구름조금금산3.6℃
  • 맑음부안5.5℃
  • 맑음임실2.6℃
  • 구름조금정읍4.2℃
  • 맑음남원5.5℃
  • 맑음장수1.7℃
  • 맑음고창군3.1℃
  • 맑음영광군5.0℃
  • 맑음김해시10.4℃
  • 맑음순창군5.1℃
  • 맑음북창원8.6℃
  • 맑음양산시9.0℃
  • 맑음보성군8.5℃
  • 맑음강진군7.7℃
  • 맑음장흥6.3℃
  • 구름조금해남5.1℃
  • 맑음고흥4.7℃
  • 맑음의령군4.5℃
  • 맑음함양군4.0℃
  • 구름조금광양시10.9℃
  • 맑음진도군9.5℃
  • 구름많음봉화4.3℃
  • 맑음영주7.6℃
  • 맑음문경8.1℃
  • 구름조금청송군5.7℃
  • 구름많음영덕9.5℃
  • 맑음의성4.7℃
  • 맑음구미7.2℃
  • 맑음영천7.5℃
  • 맑음경주시8.0℃
  • 구름조금거창4.3℃
  • 맑음합천5.4℃
  • 맑음밀양6.5℃
  • 맑음산청5.3℃
  • 맑음거제8.1℃
  • 맑음남해9.5℃
기상청 제공

[스포츠]산악자전거와 오색단풍이 어우러진 나주금성산 산악자전거 대회

-11월4일 전남 나주 금성산일원에서 제20회 전국산악자전거(MTB)대회열려... -1000여 산악자전거 동호인이 금성산 일원에서 만산홍엽과 어우러져 축제 - 광주택시 종사자팀의 산야로 MTB 최다참가

[스포츠]산악자전거와 오색단풍이 어우러진 나주금성산 산악자전거 대회

[사진:정미경/전국에서 참가한 출전선수들이 트랙을 출발 하고 있다 ] 11월4일 전남 나주시 금성산 일원에서 대한자전거연맹,나주시자전거연맹,나주시체육회에서 주최한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나주시 금성산 생활체육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약 1,000여명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MTB크로스컨트리 개인전 대회가 성황리에 열려 금성산 일대를 질주 하였다. 대회는 출발 지점인 동신대학교 대운동장을 출발하여 금성산 일대를 통과하여 중간중간 나주평야 일원이 훤히 내다보이는 절경과 하늘을 처다 보야야 만 오를수 있는 이별재 구간등 다채롭게 구성된 금성산 일원 30.5Km 코스로 구성 되어 있었다. 이 지역의 100여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대회급경사코스 등 위험한 지역에 배치돼 안전요원 활동이나 급식보급소에서 음료 등을 배급하여 대회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선물 하였다. [사진:정미경/ 대회 참가중인 선수가 업힐구간을 활기차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광주광역시에서 운수종사자로 구성된 산악자전거 팀(회장 김용현)인 "광주산야로 MTB" 팀이 제1회 나주 금성산산악자전거대회 부터 제20회 대회 까지 꾸준히 출전하여 소정의 상금과 함께, 대회 최다참가상 2등을 수상 하였으며, 약1,000여 명이 넘는 전국 산악자전거(MTB)동호인들이 나주 금성산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 최다 참가팀인 "광주산야로MTB"소속 출전 선수들에게 많은 격려와 함께 엄지척을 보내 왔다. [사진:정미경/ 제20회 나주금성산 산악자전거대회 출전기념을 환호하고 있는 "광주산야로 MTB"선수들]

[기고] 지금은 택시발전의 본질을 이야기할 때이다

[기고] 지금은 택시발전의 본질을 이야기할 때이다

[기고] 지금은 택시발전의 본질을 이야기할 때이다 1990년대 까지 호황을 누리던 택시가 1990년대 말 부터 지하철과 자가용보급확대, 대리운전 활성화등 으로 택시승객은 급격히 줄고 있는데 정부와 지자체의 잘못된 판단으로 택시공급은 오히려 약24%정도 늘어 났고 설상가상으로 정부에서 허용한 출퇴근통근버스,콜밴,대리운전도 택시업계의 하락 요인중 하나이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카풀공유도 시간을 명시 하지 않고 출,퇴근시간대 자가용 유상영업을 허용한 정부와 시간명시를 간과한 택시업계 지도부의 최대 실책 이다. [사진:조동용/181018.광화문.택시생존권사수결의대회] 지금이라도 택시업계 지도부는 조직력과 인적자산을 총 동원 하여 지역 국회의원들 에게 부당함을 적극적으로 알려 관련 법안 개정에 총력을 다하여야 할것이다. 택시가 낙후된 가장큰 요인은 정부와 지자체의 잘못된 정책과 5~6년만에 올리는 택시요금 인상에 있다고 생각한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승객은 줄고 있는데 택시는 늘리고 고급교통수단인 택시의 요금을 5~6년 만에 한번씩 올리니 승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 저하와 택시가 하락의 길을 걷는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이명박 정부에서 국회에서 의결된 대중교통법을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직전에 헌정사상 최초의 거부권을 행사 하였다. 또한 박근해 정부가 택시를 발전 시키겠다고 택시감차를 핵심으로 하는 택시발전법을 제정한 것은현실적 으로 실현 될수없는 법안으로, 국민들과 택시업계 종사자를 농락한 껍대기법에 불과하다 지난역사를 설명 드린 것은 정부나 언론에서 카셰어링 또는 무인자동차택시 시대를 대비 해야 하고, 세계적 추세인 자동차 공유경제와 택시의 서비스질 개선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택시업계 종사자 들도 자연스럽게 미래의 택시는 그렇게 갈것 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택시의 서비스개선을 요구 하고 변화하는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면서 어떠한 방법으로서비스의 질를 개선하고 어떻게 해서 변화하는 시대를 대비 할수 있는지 대비책은 정작 발표하지 않고 있다 모 법인택시 근로형태를 예로 들면 근로기준법을 피하기 위해 법인택시 근로시간은 5시간 인데 이중근로형태로 16시간 이라는 장시간의 노동을 하여 겨우 100만원 조금 넘는 급여로 택시발전과 서비스의 질을 이야기 할수없다. 택시발전을 저해하는 본질은 열악한 택시영업환경과 최저임금의 절반도 않되는 수입에 있다. 정부에서 문제의 본질은 외면한체 택시의 서비스질을 지적하고 택시발전을 이야기하는 것은무책임한 처사이며 나는몰라정책이다. 택시요금을 현실화 하고 택시 서비스수준을 논하는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정부는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여 기사들의 생계를 보장하고 택시발전법이 정한 택시감차를 실현 시키고 요금을 현실에 맞게 인상하는 준비단계를 거처야 만이 정부가 이야기하는 미래의 정부정책에 부합되는 택시가 될것이다. [사진:조동용/광주 송정역 택시승강장] 문재인 정부는 어떠한 정책적 대비책과 노력도 없이 택시 서비스 질의 개선만 요구하다 실패한 지난 정부들의 택시정책을 거울삼아 택시 종사자 들이 자부심을 기지고 시민들이 원하는 택시가 될수 있도록 정책을 만드는 것이, 국민들이 원하는 택시행정이고 택시업 종사자의 등골을 빼지 않는 택시행정이 될것이다. 택시업계 지도부(연합회나 시,도조합)는 택시업의 구조적인 문제나 대응 방안에 대하여 소속조합원에게 충분히 알리고 동참을 유도 하 는것이 의무이다. 최근에 사태에 대하여 일련의 지도부의 모습은 매우 실망 스러울 정도 이다. 카카오 모빌리티는 인위적으로 가공된 데이터를 근거로 승차난을 해소하는데 일조 하겠다고 하는데 국민여론이 그들을 지지하는것이 현실 인것 같다. 택시업계지도부는 왜 이치에 맞는 대응 메뉴얼을 내놓고 대국민 홍보전을 펴지 못하는가 ? 그들은 현장에서 근무하지 않고 고액연봉을 받고 있으니 상관 없다는 것인가 ?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정부의 구호 처럼 먼저 택시업계의 살길을 터주고 공유경제와 서비스의 질을 개선 하는 것이 택시발전의 본질이다. 이주섭 [첨언/이주섭은 전주에서 다양하게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하는 활동가 이다]

[오피니언] 도시철도2호선 건설 "무슨 이유로..."

[오피니언] 도시철도2호선 건설 "무슨 이유로..."

[사진:조동용] 우리는 어떤 이유로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하;지하철2호선) 건설을반대 하는가 ? 광주 지하철2호선 건설은 광주의 미래를 어둠으로 끌고가려 하는 난폭한 기관차 인것 같다. 광주지하철2호선 건설을 생각하면 다음의 의문점을 떨칠수 없고 마음이 너무 무거워 많은 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싶다 필자가 의문을 가지는 지하철2호선 건설에 대한의문 [하나] 광주 시민이지하철2호선을 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전남지역으로 출퇴근하는사람 전남지역에서 광주로 출퇴근 하는사람은 지하철 이용이 거의 불가능 할 뿐 아니라, 광주지역의 교통의 허브라 할수 있는 유스퀘어(광천동소재 버스터미널)조차도 경유하지 않는 기형적인 그림 이다. [둘] 누구나 예측 가능한 지하철2호선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돈이 광주 경제에 심각한 부담을 줄것이다, 현재 표면화 되어있는 계획에 따르면 건설비는 2조579억원이고 광주시는 그중 40%를 부담하게 되어 있는데 2018년 895억 6천만원 2019년~2021년은 매년 평균 1479억5200만원 2022년1757억5200만원 2023년861억9200만원 그리고 2024년 에는 268억원이 투자되게 되어 있다고 한다, 지방 재정 자립도가 50%정도 되는 광주시가 매년 이정도를 지하철 건설에 투자하게 되면 다른 분야(일자리창출,복지등)에 적지 않은 주름살이 가게될 것이다 광주광역시가 어딘가? 빛고을 광주 이다. 공기좋고 물좋은 광주광역시다. 하지만 지금의 광주는 어떠한가 ?예전의 전국 5대도시가 아니였던가? 다른 광역시도에 지하철이 있으니 광주도 있어야 한다는 망국적 논리 인가?도심의 주요거리도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면 신호 한번에 통과하는 한산한도심에 텅빈도로를 놔두고 지하철을 건설 한다고? 전남 도청이 옮겨간 후 동구가 텅텅 비어 인구가 줄어 선거구 유지를 위하여, 인접한 남,북구에 일부를 편입하는 현실과도심의 활기가 죽어 어려움을 겪자 이제야 광주시민들은 도청을 이전할 때 반대를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점을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 !언제나 무슨 일이든 개개인의 입장 차이에 따라 찬성과 반대가있을 수는 있을것 입니다, 우리 모두 광주의 발전과 미래, 그리고 광주에 터전이 있는 시민들을 위한 찬성과 반대임을 알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존중해 주었으면 좋을것 이라 판단 하면서, 광주지하철 2호선에 건설에 대해 명확히 반대입장을 표명 하면서 다음과 같이 그 근거를 말해 봅니다. [첫째] 현재 운행되고 있는광주지하철 1호선 !엄청난 적자입니다 !최초 지하철 1호선 건설을 위하여, 인구가 매년 7%씩 증가할 것이라고 계획하고 만든 1호선은 전국에서 가장 수송률이 낮은 도시철도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 호남 유일의 도시철도의 자긍심도 있지만 현재 광주시가 적자를 지원해주는 재정지원금은 나날이 늘어 작년에만 473억 원의 올해는 약 600억 원의 광주시 예산을 지급이 예상 됩니다 ! 이것이 얼마나 비 효율적인 금액인지 보자면... 1호선은 매일 이용객수가 5만 명 내외이고 수송분담률로 따져보면 3.2%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작년에만 473억을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 돈은 다양한 형태로 시민들에게 쓰일 소중한 예산입니다 ! 3퍼센트의 수송인구를 위해 매년 수백억을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 같은 기간 시내버스 준공영제로 인한 작년 지원금은 500억이 넘었습니다 ! 그렇지만 시내버스는 수송 분담률이 30%가 넘습니다 ! 그런데도 연간 재정지원금은 비슷한 규모이니 1호선이 얼마나 재정낭비 수준인지 가늠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현재 수송 분담률 30%수준인 광주 시내버스 또한 누적 재정지원금이 3,500억을 넘어가고 있어 논란 입니다. [둘째]시내버스와 택시의 운행과 업계의 상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최소 2조 579억을 들이는 2호선은 잘 아시겠지만 수익사업이 아닙니다. 광주시는 보이지 않는 여러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전문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2호선공사비 외에 별도로 매년 년 약 1,600억이 넘게 광주시 예산을 지급해야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시내버스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인천의 사례를 보면, 2호선 개통으로 인해 여러 중복노선을 양보하고 노선을 개편하니 이용객수가 급감하여 연간 재정지원금이 900억을 넘었습니다 ! 연간 천억을 돌파할 예상입니다. 더구나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지원금도 나날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특히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관리감독의 부실이 여러 차례 도마에 올랐습니다. 광주시민들이 자동차를 많이 타는 것은 2호선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사람이 차를 구매하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먼 과거와 달리 여성의 대외적인 경제활동 증가, 가족의 핵가족화와 독립 등으로 인해 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지 2호선이 생긴다고 그 인구가 옮겨가는 것이 아닌 것 입니다. 따라서 2호선이 개통 해도 차를 타고 다닐 사람들은 타고 다니지만,2호선 노선으로 인해 시내버스 이용객수는 양분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입니다. 환승체계가 잘 구축되면 될수록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체계에 의한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이용객수는 매년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수록 광주시의 재정지원금은 양쪽으로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거기다가 1호선의 재정지원금, 2순환로의 잘못된 계약으로 인해 매년 적자 보전액 수백억원 입니다. 이래서광주광역시의 재정이 걱정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광주시 예산은 4조원이 넘지만, 고정비와 인건비를 제외하면 매년 시에서 정책적으로 쓸 수 있는 돈은 4천억 원(2014년 기준) 남짓이라고 합니다. 1호선 재정지원금, 2호선 재정지원금, 2호선으로 인해 늘어날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제2 순환로 재정지원금, 이런 예산만 합쳐도 매년 약 2,000억이 훨씬 넘을 것 입니다. 결국 2,000억 원 이상의 재정지원이 약 4천억 원의 시 예산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정의 하면 망하는거 이지요. 여기에 택시는 도청이전과 지하철 1호선 개통으로 승객이 급감해 현제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 약 1,300여대의 감차가 예정 되어 있음에도 시에서 돈이 부족해 감차진행이 어려운데다가 거기에 2호선으로 인한 승객감소는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지하철과 버스에 승객을 더 뺏겨 감차요인은 훨씬 늘어날 것이 예상되며, 이 또한 광주시에서 감당 해야할 몫 입니다. 택시기사들은 최저생계비도 못 벌어 도시의 무법자, 도시의 빈민으로 전락된지 오래입니다.광주지하철2호선 지하철로 인하여 택시 수입이 더 감소하게 되며, 결국 택시는 더 죽고 무법자를 넘어 범법자가 될 것은 예상된 수순입니다. [셋째]2호선 예상 수송능력 현재 광주시 도시철도공사는 2호선의 하루 이용객수가 최대 43만 명이 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몇 달 전 자료에는 하루 23만 명 수용이라고 홍보하였는데 언제 이렇게 올라간 것일까요. 2호선의 1편성인 2량을 합쳐도 시내버스 2대보다 짧은 길이(20.9m)입니다. 좌석수도 시내버스2대는 50개인데 2호선은 36개에 불과합니다. 서울의 비슷한 크기의 경전철인 우이신설 선을 볼까요. 서울의 북한산에 딸린 작은 지선인 우이신설선도 좌석은 48개에 열차길이도 광주 2호선보다 8m 가깁니다! 우이 신설선이 그만한 길이와 탑승규모를 갖게 된 것은 역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나왔을 것 입니다! 그런데 우이신설선도 하루 이용객수를 13만 명 정도 잡고 만든 열차의 크기입니다.그보다도 짧고 작은 2호선이 43만 명을 하루에 태운다는 것은 차량편성의 숫자 차이를 감안한다 해도 엄청 부풀려진 숫자라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입니다. 더구나 서울 우이신설선은 현재 당초 예상한 13만 명의 절반에 가까운 8만 명에 그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광주는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또, 광주 2호선은 인구산정이 2020년 기준 최대 153만 명으로 되어있습니다 ! 광주광역시가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가 떠나는 현상으로 공사기간 8~10년후 에는 인구가 130만 명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들 합니다 ! 광주 2호선 탑승객이 43만 명의 절반도 안 되고, 20만 명에도 못 미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 그래서 현재 광주시가 주장한 2호선 운영적자는 훨씬 더 늘어납니다. 10년 후에 용인시 주민들처럼 저희도 광주시와 이용섭시장 및 전 시장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야 하는 날이 올수도 있습니다 ! 더구나 1호선도 8천억으로 시작해 1조 5천억으로 공사비가 들었습니다. 공사비가 40%늘어난 것입니다. 원래 공사라는 것이 공사비가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드는 경우가 드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8천억 내는 돈도 적지 않은 데 1조원 이상 쏟아 붓게 될꺼란 얘기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데도 2호선 공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신가요? 제가 광주시에 궁금한 것은 차량 선정문제도 포함됩니다 ! 광주시는 한정된 공사비를 아끼려고 국내의 지하철를 제작할 수 있는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을 경쟁시켰습니다 ! 그결과 차량구입비를 50%가까이 낮췄다고 합니다 ! 지하철은 안전이 우선인데, 절반의 비용으로 만든 차량이 얼 만큼 안전할지 의문입니다. 서울 우이신설경전철, 의정부 경전철도 상대적으로 잦은 고장이 문제되었습니다. 헌데 경쟁 붙여 절반으로 단가를 절반이나 낮춘 광주 2호선 차량은 얼마나 고장이 날까 안전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2호선의 건설방식인 저심도 방식 또한 국내에는 시도된 사례가 없습니다. 2015년 모형을 만들어 안정성검사를 통과했지만 모형에 불과합니다. 실제공사에서 여러 변수를 만나 공사가 지연되면 안전성문제도 문제지만, 공사비가 늘어날겁니다 ! 깊게 파는 중심도 방식도 이미 많이 공사했음에도 건설 중에 종종 사고소식이 들려오는데, 국내에 시도된적이 없는 저심도방식이 아무런 문제없을까요? 16년간 2호선 사업이 시민들의 반대 때문에 시행못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 당시 미래에 대한 내다 봄 없이 만든 1호선의 비극으로 인해어떻게든 2호선을 지어서 만회 해보려고 남북으로 길게 뻗었다가 순환형으로 만들었다가 지선을 계획했다가취소했다가 한 것이 지난 16년의 과정입니다. 정말 필요했다면 16년 전에 공사했어야 맞지 않을까요? 광주의 비극은 1호선의 비극으로 충분합니다... [네째]광주시의 인구문제는 광주시 인구를 지탱해 주었던 전남의 경우엔 초 고령화 진입한지가 몇년째 입니다 !전남인구의 5명중 한명이 노인이라는 사실은, 이제 교육과 소비로 유지하던 광주인구의 유입이 훨씬 어려워진 것을 뜻합니다. 실제로 광주시 인구가 감소하는 원인중에 하나입니다. 더구나 저 출산과 고령화는 전남만 겪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광주는 물론 대한민국의 상황입니다. 또 더구나 매년 수천 명의 광주청년(20대,30대)들이 일자리 등 여러 이유로 광주를 떠나고 있습니다 ! 원인은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구조조정에서 광주의 조선대가 정원감축 10%라는 조치를 받았습니다. 지하철2호선은 애물단지에 불과하고 광주의 인구비율로 봐서는 아직은 빠른 느낌이 든다. 현재의 광주시를 볼때 문화관광 산업을 추진하는게 지하철보다 빠르고 각지에서 많은 도민들이 찾아올수 있는 관광산업을 추진하는게 광주시민의 살길이요 광주시민의 바램 일 것 입니다. [다섯째]지하철2호선 건설로 가장심각힌 타격을 받을것 으로 예상되는 택시업계는 먼산보듯 뒷짐만 지고... 참으로 안따까운 일입니다. 지하철2호선 건설로 막대한 이익이 예상되는 건설업계는 지하철 2호선건설을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있는데, 반해 지하철2호선 건설로 가장 심각힌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택시업계는 먼산 보듯 뒷짐만 지고 있다는 것은 이용섭시장의 공론화 추진위원회를 통하여 시민들이 스스로 결정 할수 있게 하겠다는 멍석을 발로 차버리는 행위라고 볼수있습니다, 비겁하게 숨어서 추이를 지켜보는 택시업계 지도부는 반듯이 그 댓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수많은 택시업 종사자들은 용서하지도 잊지도 않을 것임을 머지않은 훗날 그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라도 그들은 조직적 역량을 동원하여 그들의 입장을 선전하고 선동 하여야 할 것 입니다. 정정묵 [첨언/정정묵은 광주광역시에서 개인택시운송업을 하고 있으며 현장활동을 하는 활동가 이다]

[현장취재] 주최측 추산 10만명이 운집한 "택시생존권사수결의대회"

-택시업계의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이틀 앞두고 카카오측 카플서비스 기사모집으로 기습공격 -광풍이 몰아치는 광화문 광장 -순수 카풀을 위장한 유상운송행위 "절대안돼"

[현장취재] 주최측 추산 10만명이 운집한 "택시생존권사수결의대회"

[사진:조동용/ 2018. 10, 18일 14시 주최측 추산 10만여 명이 운집한 광화문광장] 오늘 주최측 추산 10만여 명이 운집해 택시기사들의 처절한 광풍이 휘몰아치는 광화문 광장입니다.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강원도 태백에서 올라 왔다는 집회참가자 임 모씨(54세)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81조 1항의 내용을 악용 하여 4차산업이라는 포장으로 택시산업의 존패를 흔들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하여 분개하며.승차공유 시스템 도입에 의한 전국 카플 자가용자동차 불법행위 저지 비상대책위원회(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대규모 택시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했다고 한다. 설상가상 택시기사들의 집회를 이틀 앞둔 16일 "카카오네비"를 통하여 3종 선물셋트를 미끼로 끼워 카플크루(유사택시운전기사)모집 광고를 전격적으로 단행함으로써 택시업계와 전면전을 선포 하였다.카카오모빌리티는 국민들을 상대로 일개미 역할을 하는 기사를 모집하여 수수료 장사를 하려는 속내를 감추고, 각 언론사를 통하여 출퇴근 시간이나 자정무렵 택시부족을 이유로 택시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공익적 사업임을 부각시키고 국민여론을 조작하여 택시업계를 협박하는 이러한 도발적 행위에 참석자들은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기사들의 생존이 걸린 이번결의대회의 열기는 뜨거웠다. [사진:집회 이틀전 카카오네비를 통한 기사모집 일부 캡쳐] 서울 광화문광장현장에서 만난 또 다른 택시관계자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대표적인 여론 조작중의 하나가 카카오측에서 공식적으로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힌것 중 출,퇴근 시간대의 승차율이며,출퇴근 시간대의 현저히 낮은 배차율을 근거로 카플공유를 통한 승차난 해소를 하겠다는 입장입니다.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택시기사 모니터 요원들에 의하면, 카카오콜의 경우 출퇴근시간대 배차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이유로,콜을 수락하고 진행중인 상황에서 일방적인 콜 취소율이 너무 많아서 택시운전자들이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운 나머지출,퇴근 시간대 콜수락을 두려워서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며, 카카오에서승차율을 조작하기 위함인지는 모르겠으나 도심지역에서 출,퇴근 시간에 차량정체로 반경 1Km도 콜을 수락하여 움직이기 힘든게 현실인데도최근들어 반경9Km 까지도 콜을 날려 기사들이 아예 카카오콜을 끄고 다니는 가 하면, 도저히 받을 수없는 너무 엉뚱한 먼거리 콜때문에 아예 카카오콜을 신경안쓰고 안받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하였다. 이런 카카오의 행위는 여론조작을 하기위한 술수로 국민들을 기만한 것으로 여겨진다. [사진:조동용/집회에 참가중인 택시 노동자] 결의대회는 깃발입장,개회선언,국민의례,내빈소개,경과보고,대회사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더블어민주당전현희 의원이 발제자로 나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카플공유의 심각성을 우려하여 17일 T/F팀을 구성 하였으며 업계의 요구를 반영 하겠다고 하였다. 결의대회에서 비상대책위측은 순수한 카플을 가장한 유상운송(카플공유)행위를 원천적으로 불가능 하게 "운수사업법 제81조 1항"의 삭제를 위한 운수사업법 개정을 강력히 요구 하였으며, 앞으로 카카오콜을 전면거부 하는 등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을선언 하였다. 제81조(자가용 자동차의 유상운송 금지) ①사업용 자동차가 아닌 자동차(이하 "자가용자동차"라 한다)를 유상(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경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으로 운송용으로 제공하거나 임대하여서는 아니 되며, 누구든지 이를 알선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유상으로 운송용으로 제공 또는 임대하거나 이를 알선할 수 있다. [개정 2013.3.23 제11690호( 정부조직법), 2015.6.22, 2017.3.21] [[시행일 2017.4.22]] 1. 출퇴근 때 승용자동차를 함께 타는 경우 광주광역시에서 집회를 참가한 택시기사 국 모씨는 자율적으로 집회에 참여하기 위하여 소속 조합에 참가신청을 하였으나 상경차량(버스3대)의 인원이 초과 하였다는 통보를 받고 조 모씨, 정 모씨 등과 개별 상경을 하였다고 한다.그리고서울등 특정지역과 특정 시간대에 벌어지는 일부분의 승차거부 등에 대하여 마치 전국적인 현상 인 것처럼 여론를 호도하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부당함을 지적하면서, 침체의 늪에서 신음하며 가난에 찌든 택시시장에 뛰어들어 수수료나 챙겨 서민들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카카오의 기만 행위에 분노 한다고 말했다.한편 작금의 상황을 지역 택시업계 종사자 및 소속 조합원들에게충분히 홍보하고 알려야 할 사업조합의 느슨한 태도와 광주지역의 경우 집회 참가자를 소속 조합원에게 개별통보나, 집회참가자 모집공고 등의절차도 없이 임의로 선발하고, 비공개로 모집된 집회 참가자에게 소정의 참가비를 지급 한다는 소문이 있디며, 부디 소문 이기를 바란다고 일침을 가하였다.

허술한 자동차번호판 교부사업 "심각한 범죄우려"

-서류만 확인하고 자동차번호판 교부 -영업용차량(택시)표식이 제거되지 않은체 버젓이 자가용번호판 부착 -불법택시로 둔갑하여 심각한 사회혼란 우려

허술한 자동차번호판 교부사업 "심각한 범죄우려"

영업용차량(택시)으로 사용하던 차량이자가용차량으로 용도를 변경하여 자가용넘버를 부착, 버젓히 운행을 하고 있어 범죄에 이용될 우려 등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를 안고있다. [사진:조동용/택시부착물을 제거하지 않은 자가용차량 ] 사진속의 차량은 광주광역시의 한 주택가에 정차해 있는 자가용 승용차가 넘버는 자가용 이다. 외형은 완연한 택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시인성이 떨어지는 밤 시간대에 정상적으로 운행중인 택시인줄 알고 무심고 이용하는 여성등을 상대로 범죄에 이용될 소지가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는 제보가 있어 확인한 결과 사진속 차량은 영업용택시로 사용 되었던 차량으로 용도를 자가용으로 변경하여 운행 할 예정으로 운행전 경정비를 받기 위해서 대기중인 차량으로 확인 되었다. 광주에 위치한 모 구청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등록사업소에서는 공문을 확인하고 번호판 교부 업무에 대한 행정행위를 하고 있으며, 번호판은 별도의 번호판교부소 공장에서 탈부착업무를 한다고 한다. 본인이 탈부탁이 가능하면 번호판을 차주에게 전해 부착하게 하고 원할경우 담당자가 탈부착업무를 한다는 답변 이었다. 한편 제보자의 주장처럼 이를 이용한 범죄행위 등 악의적인 의도로 사용될 경우 이를 충분히 관리감독하고 자가용 번호판을 부착해 주어야 할 의무를 지는 행정당국도 공범자이며, 그 책임을 면하기는 어려울것 이다. 행정당국에서는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