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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국토교통부가...

4차산업 연계 플랫폼 택시로 포장된 추가요금 징수가 IT신기술 ? 국토교통부가 홍보나서 근본적인 택시정책 변화는 없어

언제부터 국토교통부가...

■공지■ 2019. 3. 6. 주무관청의 인,허가를 받아 제호를 "광주택시뉴스"에서 "광주교통뉴스"로 변경 하였음을 알립니다. 지난 3월7일 국회에서 택시/카플 사회적대타협 기구에서전격적으로 합의한 이후 "국토교통부"는 중,장기적 택시정책을 수립하려는 의지 보다 4차산업으로 포장된 플랫품택시 라는 세련된 언어를 구사하며 새롭게 출시된 개인기업 홍보에 앞서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홍보에 나선 플랫폼 택시는 서비스 이용료 3,000원을 추가로 승객이 부담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국토부 스스로 택시요금의 합리적 산출(인상)후 서비스 극대화 해야 한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한 상황 이다. ©타고솔루션즈 다음은 3월20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원문이다. 택시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플랫폼 택시*(플랫폼 기술과 택시의 결합)의 첫 번째 모델이 ‘19.3.20(수) 마침내 시장에 출시되었다.* 앱미터기 등 IT기술에 기반한 택시호출·결제 서비스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우버지향형 신개념 택시(합승허용은 아님)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3.20일 플랫폼 택시브랜드인 웨이고 블루(Waygo Blue)·레이디(Waygo Lady)를 출시하는 타고솔루션즈에 광역 가맹사업면허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4차 산업 기술과 연계한 택시 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정부도 과감한 규제혁파를 통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타고솔루션즈는 서울과 성남 지역의 택시회사 50개(4,516대)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만든 택시운송가맹사업체로, 이번에 출시한 브랜드 택시인 웨이고 블루와 웨이고 레이디는 플랫폼 회사인 카카오 모빌리티와 협력하여 기본적인 플랫폼 운영체제를 장착하고 기존 택시와 차별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1일 서울시로부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서울 가맹사업 면허를 받았고, 3.20일 국토부로부터 광역 가맹사업 면허(서울+성남)를 추가로 받아 서비스를 본격 개시웨이고 블루(Waygo Blue)는 기존의 택시 호출과 달리 앱을 통해 호출하면 승차거부 없이 즉시 배차되는 택시로서, 친절 교육을 이수한 우수 드라이버가 불친절·난폭·과속·말걸기 없는 4無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기청정기 가동, 스마트폰 무료충전, 고객이 원하는 음악 재생 등 각종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목적지를 명시하지 않고 호출하고 바로 배차되기 때문에 승차 거부가 없음 웨이고 레이디(Waygo Lady)는 여성 기사가 운행하는 여성전용 사전예약 택시(초등학생까지는 남자 아이도 탑승 가능)로 여성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와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 법인택시와 구별되는 별도의 외관 디자인 등이 적용되며, 택시기사들의 불친절·골라태우기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납금 관행을 따르지 않고 완전월급제*를 도입하여 종사자들이 안정된 근로 여건에서 친절한 서비스를 승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일한시간 만큼 최저임금 이상 기본급 + 운행실적에 따른 성과급 지급웨이고 블루·레이디는 3.20일 우선 100여대로 운행을 시작하며, 상반기까지 3,000여대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19년 하반기부터 펫택시(애완동물 운송), 기업업무 지원, 교통약자 지원, 수요응답형 택시(오전 또는 심야시간), 심부름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부가서비스에 대해서는 별도의 서비스 요금을 받게된다.국토부는 이러한 택시업계의 변화를 통해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되고, 택시종사자의 처우가 개선되어 승차거부 없는 친절한 서비스가 이루어 짐으로써 택시산업이 선순환 구조로 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특히, 지난 3.7일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합의한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규제혁파를 즉시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한택시 운행률 뚝 떨어져

18일 "자유아시아방송" 북한 택시운영실태 전해 잇다른 제제로 고장난 차량의 수리가 제때 못이루어져

북한택시 운행률 뚝 떨어져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의 최근 택시운행 실태에 대해서 전했다. 평양과 신의주 같은 북한의 대도시에서 영업중인 택시의 운행률이 요즘 크게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인은 대북제재 때문이라고 전하였다. 최근 중국을 방문한 평양 주민 소식통을 인용하여 “평양에서 운행하고 있는 택시들의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면서 “이는 고장난 차량의 수리가 제때에 이루어 지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밝혔다고 전하였다. ©연합뉴스 / 대동강여객운수사업소가 운행하는 '대동강' 택시가 평양역 앞에 서 있는 모습 소식통은 “차량의 수리가 원활하지 못한 것은 정비용 부품이 없기 때문인데 차량 부품은대북제재 품목이어서 중국에서 차량 부품을 수입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서 “평양에서 운행되는 택시들 중 일찍 들여온 차량은 4년이 넘었는데 중국산 자동차는 이 정도 되면 겉보기에는 멀쩡해도 계속해서 새 부품으로 갈아주어야 움직일 수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이어서 “처음에는 새 차를 들여왔지만 정비를 때맞춰 해주지 않고 밤낮없이 운행하다 보니 차량의 노후화가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부품이 없어 고장난 차량을 세워 놓다 보니 머지 않아 평양의 택시 운행률이 절반 정도로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중국 단둥의 한 대북 소식통은 “평양뿐 아니라 몇 년 전 새 차를 들여다가 현대식 택시사업을 시작한 라선과 신의주 등지의 택시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라면서 “평양처럼 택시 운행 대수가 급감한 것은 아니지만 택시의 운행률이 점점 낮아지는 것은 비슷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소식통은 이어서 “평양은 물론 라선 등지에서도 중국을 드나드는 트럭 운전사들에게 자동차 부품을 좀 가져다 달라는 부탁이 쇄도하고 있다”면서 “요즘 자동차 부품을 북조선에 들여갈 수만 있다면 부르는 게 값”이라고 전했다. 이렇듯, 부품 부족으로 인한 택시운행 차질 현상은 대도시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이 된다고 전하였으며, 양강도 소식통에 따르면, 손전화 이용자가 늘면서 농촌지역 어디에서도 택시를 불러 용무를 해결할 수 있다며, 택시 승객이 늘어나는 바람에 버스 승객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평양에는 3천에서 5천대 정도의 택시가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신의주나 라선에도 3백대 정도의 택시가 있는 것으로 전했다. [ 출처ㅣ자유아시아방송(RFA) ]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숨통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숨통 전남도-복합혁신센터 국비 190억 확보해 2021년 준공 예정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숨통

[사진제공:전라남도청/나주 빛가람혁신도시전경]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숙원시설인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건립 사업이 국비 확보로 앞당겨질 전망이다.17일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에 따르면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지방비 재정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 국비 추가 확보에 온힘을 쏟은 결과, 총 사업비 490억 원 가운데 국비 190억 원을 확보했다.빛가람 복합혁신센터는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수영장, 문화체육공연시설, 오픈랩 및 오픈캠퍼스 등을 갖추게 된다.그동안 지방비 부담이 커 4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정주여건 개선에 어려움이 많았다.하지만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오는 5월 타당성조사 등이 끝나는 대로 연내에 설계발주를 해 2020년 본격 시설을 추진, 2021년 초 준공될 예정이다.윤영주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더 나은 정주 여건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빛가람 복합혁신센터’가 조기에 건립되면 그동안 10개 혁신도시 중 최하위였던 정주여건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혁신도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빛가람 : 남도의 젓줄 '영산강'과 광주의 "빛"이 하나되는 상생의 도시를 뜻함 기사일부 [전라남도 - 보도자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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