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8.13 (목)

  • 흐림속초28.4℃
  • 흐림25.7℃
  • 구름많음철원28.0℃
  • 흐림동두천27.7℃
  • 구름많음파주26.2℃
  • 구름많음대관령24.6℃
  • 흐림백령도24.2℃
  • 구름조금북강릉27.3℃
  • 구름많음강릉30.5℃
  • 구름많음동해26.5℃
  • 구름많음서울28.6℃
  • 구름많음인천26.8℃
  • 구름많음원주29.3℃
  • 구름조금울릉도26.6℃
  • 구름많음수원28.4℃
  • 구름많음영월26.9℃
  • 구름많음충주27.7℃
  • 구름조금서산26.3℃
  • 구름조금울진28.8℃
  • 구름조금청주30.7℃
  • 구름조금대전30.0℃
  • 구름조금추풍령26.2℃
  • 구름조금안동29.5℃
  • 구름조금상주28.5℃
  • 구름조금포항32.2℃
  • 구름조금군산28.4℃
  • 구름조금대구30.5℃
  • 구름조금전주29.9℃
  • 맑음울산28.9℃
  • 맑음창원27.7℃
  • 구름조금광주28.2℃
  • 맑음부산27.1℃
  • 맑음통영27.8℃
  • 맑음목포27.7℃
  • 맑음여수27.3℃
  • 구름조금흑산도25.0℃
  • 맑음완도28.2℃
  • 구름조금고창27.9℃
  • 구름조금순천26.9℃
  • 구름조금홍성(예)27.9℃
  • 맑음제주28.9℃
  • 구름조금고산27.8℃
  • 맑음성산27.9℃
  • 구름조금서귀포27.1℃
  • 구름조금진주27.7℃
  • 구름많음강화26.7℃
  • 흐림양평27.5℃
  • 구름많음이천29.4℃
  • 흐림인제25.3℃
  • 흐림홍천26.9℃
  • 구름많음태백25.9℃
  • 흐림정선군25.3℃
  • 흐림제천26.8℃
  • 구름많음보은26.2℃
  • 구름조금천안28.6℃
  • 구름조금보령27.0℃
  • 구름조금부여27.9℃
  • 구름많음금산27.9℃
  • 구름많음28.7℃
  • 구름조금부안28.4℃
  • 구름조금임실27.1℃
  • 구름조금정읍28.1℃
  • 구름조금남원28.8℃
  • 구름조금장수26.8℃
  • 구름조금고창군27.3℃
  • 구름조금영광군27.7℃
  • 맑음김해시27.7℃
  • 구름조금순창군28.0℃
  • 구름조금북창원28.3℃
  • 맑음양산시27.9℃
  • 맑음보성군28.0℃
  • 구름조금강진군27.3℃
  • 구름조금장흥27.5℃
  • 구름조금해남27.5℃
  • 구름조금고흥27.1℃
  • 구름조금의령군28.8℃
  • 구름조금함양군26.6℃
  • 맑음광양시27.7℃
  • 구름조금진도군27.3℃
  • 구름많음봉화24.9℃
  • 흐림영주26.2℃
  • 구름많음문경26.2℃
  • 구름조금청송군25.8℃
  • 구름조금영덕26.5℃
  • 구름조금의성28.2℃
  • 구름조금구미28.7℃
  • 구름조금영천29.6℃
  • 맑음경주시28.8℃
  • 구름조금거창26.7℃
  • 구름조금합천28.2℃
  • 맑음밀양28.8℃
  • 구름조금산청28.0℃
  • 맑음거제26.9℃
  • 맑음남해27.0℃
기상청 제공

[기획취재] 그때그때 달라요! 광주개인택시조합 업무처리 논란 불러와

▷2007년 5월 광주 본촌동 사옥이전 비리와 관련 채권회수 ▷갈팡지팡 원칙없는 광주개인택시조합 ▷채권회수 물 건너가나 ...

[기획취재] 그때그때 달라요! 광주개인택시조합 업무처리 논란 불러와

최 모 전,이사장의 개인택시 면허권을 양도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 변경서류 발급 후 이사장 대행 조 모 씨에게는 다음날 보고 논란 커져 광주개인택시조합(이하 조합) 이사장의 불신임으로 인해 이사장 대행체제하에서 이사장 직무복귀 3일전, 전 이사장 최 씨의 개인택시 면허권을 양도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 변경서류가 발급돼 의도된 행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020년 6월 29일 13시 30분 경 조합원김 모씨와오 모씨가 조합2층 사무실을 방문하여김 모 상무와 상담후 김 모 조합원이경리직원에게 전,이사장 최 모씨의 사업계획서(변경) 발급요청하여 사업계획서가 발급 되었다. 최씨의 사업계획서 변경 이유는 "상세불명의 기관지 또는 폐의 악성신생물"에 의한 진단과 "우하염폐엽 폐절제술"에 의한 휴지신청이 이유인 것으로 확인 되고있다. [ ©이지투데이 ] 최 모씨의 사업계획(변경)서류 발급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2007년 5월 광주 본촌동 사옥이전 관련하여 김 모 전,이사장에 의해 "국세와 농지보전부담금 환급금" 부정횡령이 고발되어 최 모씨는 불구속, 김 모 전 상무 구속후 재판을 받아야 했다. 2017년 2월 경 법원으로부터 최종 인정받은 부정환급등의 청구금액은 총 2억 8백만원(부서활동비,개발부담금 포함)이었으며,조합은 국세청으로 부터약1억3천만 원 부정국세환급에 대한 추징을 명령 받아 추징금을 납부후 최 모 전이사장 등 4명에게 구상권(채권압류)를 이유로 1차 가압류을 하였다, 2018년 1월 경 전,이사장 이 모씨가“국세환급금 관련 채권 초과추심”를 이유로 최씨의“1차차량가압류”를 해지후 이사회에 해지 사실을 보고(이사회 사전논의 없었음)하였으며, 돌연 이사회 사전논의 및 사후보고없이 2019년 8월 경 최씨에 대하여약 2억 2백만원의 금원을(주)이비카드를 제3 채무자로 지정하여 최씨의택시운행수입(카드결제) 2차가압류를 전격적으로 단행 하였다. 이후올해3월 경 최씨는조합을 상대로 택시운행수입(카드결제) 가압류의 무효를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 하였으며, 4월 경 조합측은 최씨의 조합을 상대로 한 소송에 대하여 이사회를 통하여 변호사선임(부가세포함 440만원)을 의결 하였다. 지병을 이유로 휴지신청 하면서 사업계획 변경 서류 발급 ? / 차량을 양도하기 위한 수순으로 오해 불러 일으켜 ... 한편 개인택시 매매관련 상담을 하는김 모씨에 의하면 최씨의1년 휴지신청이 확인 됐으며, 추후에 언제라도 최씨의 판단에 따라 조건없이 면허권 양도가 가능하다고 답변 하면서, 차량에 압류가 아닌 (주)이비카드를 제3채무자로 지정한 가압류로써는 차량양도를 통제할 방법이 없다고 말 하였다. 설령 차량에 압류가 돼있다 치더라도 조합에서 사업계획서가 발급되면 양도가 이뤄질수 있다고 답변 하였다. 조합측의 사업계획서(변경)발급 최종 지시자는 김모 상무로 확인이 되고 있으며 김모 상무는최씨가 광주시에 휴지(휴업)신청하면 사업계획서가 시에서 조합으로 공문이 와서 행정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승인 안해 줄 수 없다는 입장 이었으며,최씨와 관련하여 재판계류 중인 사실을 사업계획서 발급후5개 구청에공문을 발송했다고 답변 하였다. 최종 결제권자에게는 다음날 보고 / 사업계획(변경)서류 발급 기획설 의혹 불거져 또 다른 복수의 조합 관계자는김모 상무의 발언에 대하여 우선 휴지신청은 시에 하는게 아니고 해당 구청에 하는 것이며, 휴지신청을 한다고 해도 시에서 조합으로 공문이 온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 하였다. 조합과 채권에 관한 이해관계가 있는 최 씨 관련 사업계획(변경)서류를 당시 최종 결정권자인 조 모 이사장 직무대행에게 즉시 보고할 사항 아니겠냐며,사업계획(변경)서류를 발급 해주고 다음날 보고 하는 등에 대하여 의혹이 있는건 사실 이라고 말 하였다. 이로써 최씨는 조합에 단 1원도 갚지않고 채무를 면탈할 수 있는 자유의 몸이 된 형국이 되었으며 채권관련 당시최씨의 판결 주문은국세부정환급금과 관련하여 1억9천2백만원에 대해 최 모씨와 김 모씨는 공동하여 2014.07.09. ~ 2016.11.25. 까지 연 이자 5% / 2016.11.26. ~ 다 갚는날 까지 원금과 20%의 연 이자를 지급하라 였다. 이 소식을 들은 많은 조합원들은 적폐세력들에 의해 이사장 불신임의 혼란을 틈타 저지른 또 다른 횡포였다며, 부정을 저질러 조합에 막대한 손해를 입힌자가일반조합원이였다면사업계획서 발급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또한 썩어빠진 조합을 믿을 수가 없으며, 조 이사장 직무대행 집행부에서 뭔가 음모가 있었을 거라 분개들을 하고 있다.

광주개인택시조합 감사선거 다득표자 2명중 1명은 당선인정 못해 ...

오늘 오후 2시 광주교통문화연수원(일곡동) 광주개인택시조합 대의원 정기총회 열려 34년만에 비밀무기명 투표 실시 / 신임 감사에 정순태 김성용 당선 됐으나 ...

광주개인택시조합 감사선거 다득표자 2명중 1명은 당선인정 못해 ...

광주개인택시조합(이하 조합) 대의원 정기총회(이하 대의원총회)가 오늘 오후 2시 광주교통문화연수원(일곡동)에서 열렸다. [사진 ㅣ정동술] 오늘 대의원총회는 보고사항으로 19회계년도 결산감사보고 / 20년 사업계획서. 세입,세출 예산보고가 있었으며, 조합 특별회계의 전용에 대한 이근행 대의원 등의 질문이 이어졌다. 광주개인택시조합 창립이래 34년만에 비밀, 무기명 투표 실시되 ... 한편 부의안건인 "감사 선출의 건"에서는 지난 33년 동안 투표용지에 이름이나 기호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표가 이루어져 금권에 의한 부정선거 확인용으로 남용된다는 의혹을 받아왔으나 34년여 만에 이름과 기호가 명시된 투표용지에 기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사진 ㅣ정동술] 감사 다득표자 2명중, 의장 직권으로 당선자를 1명으로 하고 차점자는 당선자로 인정 못해 ... 대의원 정족수 34명중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 정견발표에 이어 곧장 투표로 이어졌으며, 투표결과는 김성용후보 9표, 김인수후보 7표, 정순태후보10표, 조동용후보 6표, 기권1표로 정순태,김성용 후보가 당선이 확정 되었다. 그러나 의장은 모 전,이사가 모,감사 후보자를 부탁 한다며 대의원들에게 돈봉투를 돌린 증거가 있다고 언급 하면서 정순태 후보 1명만 당선을 인정하고, 차점자인 김성용 후보에 대해서 의장 권한으로 과거에 조합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고 감사로써 자질이 부족 하기때문에 당선자로 인정할 수 없으며, 의장의 결정에 승복한다면 3위 득표자를 감사 당선인 으로 하고, 의장의 결정에 반하면 소송을 통하여 결정을 해줄 것과 소송이 끝날때 까지 감사는 1인으로 유지 하겠다고 밝혔다. 직권남용으로 고소할 것 ... 한편 차점자인 김성용은 의장의 결정에 대해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하겠다고 답 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대의원 모 씨는 감사 당선에 대한 지위를 확인하는 법적판단을 하는 중에 감사 입후보자의 금권선거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드러날지 귀추가 주목 된다고 말 하였다. 대의원회를 통한 감사의 간접선거에 "다시는 출마하지 않을 것" 한편 감사후보 4명중 4위를 한 낙선자 조동용은 낙선인사를 통하여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으로 당선되서 지극히 정상적이고 독립적인 감사업무를 추구하여 조합의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데 일조하고 싶었으나 투표 결과에 대하여는 승복 하며, 다시는 직접선거가 아닌 현재와 같이 대의원총회를 통한 감사선출에는 입후보 하지 않겠다고 말 하였으며,별도의 입장을 통해 깨지드라도 조합의 변화를 이끌어보고 싶었고 깨졌으니 현실을 인정 하는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낙선의 원인은 첫째. 본인의 정성과 덕이 부족한 탓이었고 둘째. 또다른 정성(?)을 통해 임원에 당선되지 않겠다는 선거 전략이었다며, 본인의 선택에 대해 후회는 없고 앞으로 할수 있는 범위에서 우리조합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노력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주 모재활의학과 원장 향정신성 의약품 불법취득 의혹 제기되 ...

광주 모재활의학과 의원에서 16년 동안 근무하던 A모씨(57) 공직제보후 무단해고 주장 ㅣ가짜환자 입원/허위 차트,진단서 발행/환자 모르게 침과 주사기를 재 사용/의료면허가 없는 직원에게

광주 모재활의학과 원장 향정신성 의약품 불법취득 의혹 제기되 ...

광주광역시 북구 모재활의학과 의원에서 행정부장으로 근무하던 A모씨(57)가 공익 제보후 무단해고를 당하고 16년 동안 닥트(환풍기)시설이 없이 밀폐된 방사선촬영 현상실 근무와 차폐옷, 위험물취급 장갑 착용을 하지 못하고 병원 원장의 강요에 의한 방사선 촬영 으로 인한 인과관계가 의심되는 위암 판명과 수정체 혼탁, 급성 아토피, 조갑 박리증, 사타구니 백선무좀, 치골 골절 감소 등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 하였다. [ A모씨(57) ] A모씨(57)의 주장에 따르면 병원 행정부장으로 취업한 A모씨 에게 16년 동안 닥트(환풍기)시설이 없이 밀폐된 방사선촬영 및 현상실 근무와 차폐옷, 위험물취급 장갑 착용을 하지 못하고 병원 원장의 강요에 의하여 하루평균 30회 방사선 촬영을 하였다고 한다. 한편 A모씨는 가짜환자 입원,. 허위 차트작성, 허위 진단서 발행, 환자 모르게 침과 주사기를 재 사용, 의료면허가 없는 직원에게 방사선(X-레이)촬영 강요, 원장 직위를 이용하여 허위 처방전 발행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 취득 등에 대하여 의료보험공단,국가권익위원회 보건소 등에 병원의 불법운영에 대한 공익제보를 하게 되었으나 관할 보건소 또는 관할 경찰서에 민원을 접수 하라는 답변 이었으며 현재는 여러 가지 불법 사실 중 단 한가지 “무면허 방사선촬영 교사와 무면허 방사선촬영”에 대한 부분만 수사중에 있으며 공익활동이 누설되어 근무중 건장한 사내에게 이끌려 개인 소지품도 챙기지 못하고 “너 병원 나가라”며 강제로 병원에서 쫐겨 났다고 한다. A모씨는 현재 위 사실 들을 알리는 내용으로 국민신문고 및 청와대 국민청원을 하였으며 공정한 수사와 사회정의는 실현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 개인택시기사 코로나19 검사후 자가격리 명령 받아 ㅣ 알고보니 ..…

ㅣ광주광역시 34번 확진자 발생 이후 오늘 까지 45명 확진 판정 ㅣ시민들 불안감 최고조 ㅣ 오늘 광주 개인택시기사 A모씨(59) 광산보건소로 부터 코로나 확진환자 접촉사실 통보받아 ㅣ알고보니

광주 개인택시기사 코로나19 검사후 자가격리 명령 받아 ㅣ 알고보니 ...

오늘(2일)광주광역시에 따르면 34번 확진자 발생 이후 오늘 12시 까지 4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밠혔다. [광주교통NEWS l 공익 AD] 급작스런 광주지역의 코로나19 발생 증가로 인한 시민들 불안감 최고조로 이른 오늘 오늘 오전 광주 개인택시기사 A모씨(59)는 광주 광산보건소로 부터 코로나 확진환자 접촉사실을 통보받아 충격에 빠졌다고 한다. [광주교통NEWS DB / 광주송정역 택시승강장] 확인해보니 지난 6월 30일 광산구 송정역 까지 운행한 카카오콜 승객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자 였다고 한다. 광주 광산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관할 동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광주 택시기사 A모씨(59)는 양선 판정을 받을 경우 입원조치 음성 판정을 받을 경우 2주간 자가격리 명령을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택시기사 A모씨(59)는 오늘 확진자 접촉사실을 통보 받기전 까지도 약 10회 정도 승객운송을 했는데 양성판정을 받을 경우 이어질 파장에 대해는 끔찍한 상황 아니겠냐며 마스크착용, 차량내부소독, 손씻기, 사회적 거리두기가 남의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