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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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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기고문

안녕하십니까 ? 저는 광주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하 조합) 조합원 최형섭(광주60자6925)입니다. 저는 조합 7대.8대 이사장을 역임한 자 로써, 후임 이사장인 이길로 이사장(이하 이사장)님의 독단적인 권한 행사(최형섭의 택시운송수입 중 카드결제 수입을 “한페이”를 통하여 가압류)로 인해 운송수입 중 70~80%를 차지하는 카드결제 수입을 받지 못하여 생계를 위협 받는 비참한 상황에 처해있어, 부득이 업계를 떠나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이사장의 독단적인 권한행사로 제가 생계를 유지 할 수 없어 업계를 떠나는 한이 있어도 저는 전,이사장 으로써 올바른 길을 가기로 결정 하였고 그러 하기에 저에게는 무엇보다도 떳떳함이 중요 하여 진실된 사실을 알리고자 기고문을 투고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이사장의 저에 대한 “가압류의 근거가 되는 재판”에서저는 조합의 본촌동 사옥과 관련하여 조합의 자산에 손해를 입히지 않았으며 국세환급금에 대해 “업무상횡령금”의 사용에 구체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김문옥 전, 이사장이 국세환급금 추징금을 조합에서 납부한 후 2014년에 동명건설외 3명에게 별도로 “차량가압류” 등의 방법으로 환수조치를 하였습니다. ■이사장은 2018년1월 경 전,김문옥 이사장이 본인에게 행사한“자동차가압류”를 1차로 이사회 논의 없이 직권으로 집행해제(2014카단4110)하였으며, 중요한 사실은 당시 이사장에게 “자동차가압류”를 해제 하여 달라고 제가 요청한 사실도 물론 없습니다. ■이후 2018년 5월 경 조합 이사회에서 이사장은 2017년 12월 말에 최,전이사장 차량압류를 해놓는 상태였는데 1억2천9백 만원을 세금으로 내고(이자포함1억9천만원), 조합원이고 어느 정도 충족이 되어 압류를 풀어 주었고, 돈을 못받았다면 당연히 안 풀어 주지만 1천만원을 더 받아둔 상태라 풀어 준 것 이며, 그 부분에 대하여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이사들에게 설명 하였습니다. ■2019년 8월 경, 돌연 이사장은 2018년 1월 경 “자동차가압류”를 해제하고 2018년 5월 경, 이사회에 보고한 내용을 뒤집고, 저에 대하여 2차로“채권압류 추심명령”을 광주지방법원을 통하여 이번에는 “주식회사 이비카드”를 제3채무자로 지정하여 저의 운송수입중 카드결제대금을 가압류 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엄연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장은 2차 채권추심가압류 하기전에 제가 먼저 이사장을 고소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사장을 고소하니 제게 채권추심가압류를 했다고 억지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사장을 고소한 내용은 이사장이 2차로 저의 택시운임 카드결제분 압류 이후 이사장을 상대로 업무상 배임및 공금횡령혐의로 고소 하자, 특정단체에서 저를 음해하는 발언을 하였고 이에 이사장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 2건을 광산경찰서에 고소 하여 조사 중에 있습니다. 2018년 5월 경 이길로 이사장은 이사회 발언 에서는 조합원이고 어느 정도 충족이 되어 압류를 풀어 주었고, 돈을 못 받았다면 당연히 안 풀어 주지만 1천 만원을 더 받아둔 상태라 풀어 준 것 이며, 그 부분에 대하여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더니, 이번에는 선거가 다가오자 말을 바꾸어 조합의 자산을 지키기 위한 마땅한 업무라는 주장을 하는가 하면, 제가 조합사옥관련 재판에서 “업무상횡령금”의 사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는 판결을 받았음에도 이사장은 제가“횡령”하였다고 허위사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조합 이사회 의결에 관하여과반수 찬성 없이 가결을 선포하는 등, 조합 정관도 무시하는 이사장의 행태 ! ▪ 이사회 결의사항(블랙박스)을 조합원 민원을 핑계 삼아 집행하지 아니하여 혼란을 키우다가 결국은 번복하는 행태 ! ▪ 공제조합 보험료 20.4% 인상하고 올해 흑자 났다고 당당히 주장하는 행태 ! ▪ 고영수 이사와 뜻있는 조합원이 노력하여 이루어낸 혁신도시 “요금조정안 5,200원”에 대하여 조합에서 공문 보냈다고 숫 가락을 얻는 행태 ! ▪ 금년에 우여곡절 끝에 장착된 블랙박스 차량 장기주차시 4시간 이후 “충격등 이벤트화면”밀려서 사라지는 현상으로 일부 조합원 피해사례 발생 ! ▪ 12대 임원선거관련 공보물에 전국최고 35%시계할증사실이 아님“전주50%” ▪ 12대 임원선거관련 공보물에 전조합원에게 미터기 무상교체공짜 아님“카드 벤사 연장으로 한페이와 시 제공” ▪ 12대 임원선거관련 공보물에 전조합원에게 블랙박스 무상장착(7억2천)블랙박스 낙찰가 약 5억8천등에 제가전직 이사장으로서 알면서도 모르는척 했다면 똑같은 내용으로 2회에 거처 차량 압류를 당하는 수모도 안 당했으리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수치스런 상황에 처해 있어도 저의 길을 묵묵히 걷겠습니다 ! 최근 조합의 제12대 임원선거를 지켜 보면서 제가 또 다른 희생을 치른다 하더라도 조합원 여러분께 감히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안됩니다 ! 절대 안됩니다 ! ▪조합의 업권 몰락으로 어려워진 생계는 무시하고, 작심한 듯 거침없이 조합선거에 관여하는 신협 이사장의 행보 ! ▪조합원의 업권보호와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선거는 실종 된지 오래고 오직 상대후보의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로 조합원의 눈과 귀를 멀게 하는 네거티브 선거전략 ! 조합원의 부족한 점은 감싸주고 피해를 당한 조합원을 구하고 보호해주는게 조합의 역학 임에도 선거가 다가오자 보복성 으로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조합원들의 약점을 파헤치는 행위는 조합과 이사장의 자세가 아닙니다. 행여 제가 업계를 떠난다 하여도, 반듯이 이루어야 합니다 !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조합원께 드리는 입장의 기고문을 통해 저의 피 토하는 심정을 전해 올리면서 조합원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한 행복과 조합원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광주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조합원 최형섭 [배상] 주)기고문 내용은 광주교통뉴스와 관련이 없습니다.

공고(사령)

공고(사령)

"광주교통뉴스"에서는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용 앱 을 만들어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욱 더 정보접근을 도와 드리고자 "소통 광주개인택시" 밴드를 개설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 "소통밴드"리더 정 모씨는 "사■방 밴드"리더의 독선적 운영에 그들과 더 이상은 같이 할 수 없으니 민주적 운영의 밴드를 새로이 만들자는 적극적 제안이 있었던 것도 사실 입니다. 이에리더와 공동리더가 민주적으로 공동권한과 공동책임을 갖기를 요구하여 신문과 뜻이 맞아 공지글 등록/멤버의 강퇴 권한등 밴드의 운영을 리더와 공동리더2/3동의를 얻고 운영하기로 운영규칙으로 정하고 소통 밴드를 기자단에서 개설하여 운영 하던 중 소통밴드 정 모 리더가 운영규칙을 위반하여본인의 게시글을 일방적으로 공지로 등록시키고 일부 멤버의 게시글을 일방적으로 삭제 하는 등의 행위와 급기야 공동리더의 글에 댓글을 통하여 집에 쳐들어 간다는 등의 협박성 글을 올리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정 모 리더는지난 기자단10월 정례회에서밴드 리더를 맏을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 리더를 이관 하겠다고 본인 스스로 밝힌 사실이 있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정 모 리더가 운영규칙을 위반하고 독선적인 운영을 하자 공동리더들과 기자들이 회의석상에서 민주적인 운영 주문과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으면 리더를 이관하는 것을 제안 하였으나 정 모 리더는 욕설을 하면서 "소통밴드"는 "내것" 이라는 망언과 함께 12월 까지는 리더를 내놓지 않겠다고 주장 하면서 일방적으로 회의장을 퇴장하였습니다. 욕설 후 회의장을 퇴장한날 밤, 정 모 리더는 운영규칙을 또 한번 정면으로 위반 하여 공동리더 및 교통뉴스 관 계자들과 다수의 비판적인 멤버들을 타협 없이 강퇴 시키고 마는 독선과 용서받지 못할 횡포를 저질렀습니다. 이후 광주교통뉴스 기자단은 광주교통뉴스밴드를 개설 하였으나, 그는 “만행”이후 에도 “소통”‘사랑방’밴드 등에 본지를 음해하고 모욕 하는 등 정도를 넘어서는 행동에 본지는 행위를 지속할 경우 단호히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어느 사회나 민주주의는 언론이 살아야 합니다. 연합회와 각 시,도 조합이 개혁되고 비리가 척결 될 때 까지 우리 기자단들은 두눈 부릅뜨고 비판하고 감시하며 대안을 제시 하겠습니다. 발행인 류경완

감사의 묵인 속에 의안찬성 과반수 미달 의사봉 3타

10명참석 찬성3 반대3 기권4 상황에 의장도 찬성 이라며 의안가결 의사봉 3타 ! 정관을 무시하고 감사의 묵인하에 코메디 이사회 의사결정 ! 광주개인택시조합의 법인격 의심 받아...

감사의 묵인 속에 의안찬성 과반수 미달 의사봉 3타

오늘(1일) 10시 광주개인택시조합(이하 조합) 회의실에서 12대 임원선거를 앞두고 실질적으로 11대 임원의 마지막 이사회가 개최 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임원 Y씨(55)에 따르면 제1호의안으로 상정된 12대 임원 선거일 승인의 건 의사진행 과정에서 의장(이길로)는 회의 참석 이사 10명중 반대3명 찬성 3명 기권4명이 나오자 감사에게 저도 의결권이 있느냐는 질문을 하였고, 감사 A씨가 고개를 끄덕이자 의장 본인이 찬성함으로 가결을 선포 한다며 의사봉 3타를 하였다고 한다. 광주교통NEWS l DB 법인격을 가진 조합의 의사결정은 정관을 준수해야... 회의에 참석한 임원K씨(51)는 의안 찬성 이사가 10명중 3명 인데 의장이 의안에 찬성한다 하여도 4명으로 조합 정관에 규정하고 있는 과반수(6명)을 확보하지 못하여 부결 된다며 이의를 제기 하였으나 무시 당하였으며, 이날 이사회의 의사결정은 결국 감사의 묵인하에 정관을 무시하는 "코메디" 였다고 말하며, 특히 의사결정에 대한 감사의 입장이"유구무언"이었다며, 임원으로써 실력행사를 하여서라도 이를 바로잡지 못하여 소속 조합원들께 한없이 죄송할 따름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광주개인택시조합 정관 일부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1호의안 으로 "12대 임원선거일 승인의 건" 상정된 의안은 "2019.11원27일(수)"로, 제2호의안 으로 상정된 "선거관리위원 선출의 건" 은 김남진,박상천,박석인,전병선,정종환,이윤영,최수정 이 선출 되었다.

광주개인조합 현,이사장 공금횡령 혐의고소건 개인택시 연합회로 확대 되나

지난 22일 광주광산경찰서에 광주개인택시조합 현,이사장 "업무상 배임 및 공금횡령" 혐의로 고소 당해 오늘(31일)고소인 조사 / 연합회 현,회장 취임 이후 예,결산 서류(문서) 영구보존에서...

광주개인조합 현,이사장 공금횡령 혐의고소건 개인택시 연합회로 확대 되나

지난 29일 한 인터넷 신문에서 광주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공금유용 의혹 불거져 경찰수사"라는 내용의 기사로 인해 광주지역 개인택시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최근 광주광산경찰서에 광주개인택시조합 이사장 A씨가 공금을 유용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조합원 B씨에 의해 접수 되었으며, 매년상반기 치러지는 총회때 전국 개인택시연합회에서 지원되는 행사비를 이사장 A씨가 3년에 걸쳐 개인 돈으로 유용 했다는 내용이다. [광주교통NEWS / DB] 이에 대하여 이사장 A씨는 30일 치러진 광주 개인택시 모 단체 행사에서 위 사안은 이미 대구,울산,충북에서 불기소 또는 무혐의 떨어진거라면서 본인도 잘 알고 있을건데 모 후보 선거 도울라고, 나 흠집 낼라고 그런것 아니겠냐며, 참담한 심정 이라고 토로 했다고 한다. 한편 취재원에 따르면 전국개인택시 연합회에서 매년 수백만원씩 지원되는 총회 행사지원비는 "수용비"로 예산이 편성 되어 있어 해당 조합에 입금후 사용되는게 원칙이며, 사용근거(영수증)이 첨부 되어야 한다고 한다며, 이사장 호주머니에서 적당히 사용되는 성격의 비용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고소인 B씨는 이사장 A씨가 청중들 앞에서 "모 후보 도울려고 그런것 아니냐"는 등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전,이사장 으로써 잘못 된것은 반듯이 바로잡고, 책임 질것은 반듯이 책임져 개인택시 업계가 쇄신하여 전국 개인택시 사업자의 업권을 바로 세우는 계기를 마련 하겠다는 결연한 행동으로, 본인이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거부하지 않겠다며 특히 "선거용"으로 비하 하는등 에 대하여 대단히 무책임한 발언 이며, 오늘(31일) 고소인 조사 이후 A씨에 대한 별도의 "명예훼손"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 하였다고 전 하였다. 또한 개인택시 연합회의 "예산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전,회장 유병우 까지는 "영구보존" 이었는데 현,연합회장 취임 이후 예산처리 규정을 개정하여, 예산에 관한 사항은 "회계년도가 끝나면 파기" 한다고 하는 연합회 관계자의 언급이 있었다고 한다. 한편 조합원 C씨는 동네모임도 그렇게는 안한다며, 견제받지 못하는 연합회의 운영행태에 대하여 이번을 계기로 반듯이 고쳐져야 하며 언젠가는 크게 터질줄 알았는데 올것이 왔다고 전하면서 사법기관의 수사와는 별개로 전국개인택시 공제조합의 "아빠찬스"채용, 전국개인택시 연합회의 편법적 회계업무 처리규정에 대하여 소속 조합원의 서명을 받아 국토교통부에 민원을 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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