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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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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이상 의료적성검사 광주개인조합 "협력병원" 문의 및 내원 폭주로 정상…

광주개인택시 협치 해법없나 오늘(16일) 임시이사회 의사정족수 미달로 개최 못해 / 65이상 의료적성검사 광주개인조합 "협력병원" 문의 및 내원 폭주로 정상업무 어려워 / 오후 4시30분 이후 예

65이상 의료적성검사 광주개인조합 "협력병원" 문의 및 내원 폭주로 정상업무 어려워 ...

오늘(16일) 오전 10시 광주개인택시조합(이사장 국승두/본촌동) 2층 회의실에서 개최가 예정된 임시 이사회의가지난 1월 9일 회의도중 일부이사 집단퇴장으로 회의가 중단 된 이후 이사 10명중 4명 참석(박남규/장대운/백상만/고영수) 으로 성원 미달에 의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이사회의 개최가 무산 되었다. [사진/문기술 ㅣ 이사회의 무산으로 텅텅빈 회의실 ] 임시 이사회의는 제1호 의안 조합재산 감정평가관련 지분권 조정의 건, 제2호 의안 2019회계년도 결산감사 일정 승인의 건을 본안상정 예정이었으며 특히 정 모 이사등 2명의 이사는 회의실 앞까지 와서 동정을 살피다가 회의실에 입장하지 않고 돌아가는 모습이 기자의 눈에는 국회의원들이 일하지 않고 진영 논리에 치우쳐 정쟁만 일삼아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는 전철을 밟을까 우려되며 이에 대하여 장 모 이사는 결렬된 회의장에서 발언을 통하여 이사회의 개최 통보가 이사들에게 너무 촉박하게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시정을 요구 하였으며, 초선 이사인 백 모 이사는 조합원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으나 아쉬운 것은 지난번 2020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회의 자료 같은 경우도 이사회의 하루나 이틀전에 조합에서 직접 받아 보았다며, 충분히 검토하고 회의에 임할 시간적 여유가 너무 촉박 하였다고 전 하였다. © Copyright 국민일보 한편 백 모 이사는 65세 이상 의료적성검사 지정병원에 대한 질문에서 이사장(조합원대표) 국승두는 업계 최소비용(2만원)으로 편리하게 의료적성검사를 받을수 있게 "해피뷰삼성병원(학동)"과 업무협약을 하였다고 밝혔다. 본지가 "해피뷰삼성병원"측에 확인한 결과 무조건 병원을 내원 하시는 경우와 문의 전화로 일반업무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정도라며, 65세 이상 의료적성검사에 대하여는 오후 4시 30분 이후에 문의 및 전화예약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점 참고할 것을 주문 하였다.

정회와 속회 반복하다 급기야 회의중 집단퇴장 민낮보여

오늘(9일) 광주개인택시조합(이사장/국승두)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2대 첫 이사회, 여섯시간에 거쳐 정회와 속회 이어지다 결국 제4호 의안중 제2호 의안 가결, 의사봉 3타에 일부이사 집단퇴

정회와 속회 반복하다 급기야 회의중 집단퇴장 민낮보여

오늘(9일) 오전 10시 광주개인택시조합(이사장/국승두)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2대 첫 이사회는 여섯시간에 거쳐 정회와 속회를 반복하다가, 결국 제4호 의안중 2호 의안 가결 의사봉 3타에 일부이사가 찬,반을 묻지 않은 의결방법을 항의하다가 집단퇴장하여 제3호. 제4호 의안을 처리하지 못한채 폐회 되었다. [ 사진/조태환 ㅣ 이사회 모습 ] 회의는 회순에 의해 주요업무보고 이전에 한 모 이사가 이사장에 대한 "조합원대표" 라는 용어 사용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는 상황에서부터 오늘 회의가 길어질거라는 예상을 하게 되었으며 결국 여섯시간에 거친 마라톤 회의를 이어 나갔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빛가람혁신도시"의 변경된 택시요금(도착후 요금에 30% 합산)이 17일 00시 부터 적용 된다는 등의 업부 보고가 이루어 졌다. "본지2019.01.06 기사 참조" 제1호 의안 2020년도 사업계획서(안) 승인의 건에 이어 제2호 의안 2020회계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의 건 제안설명 과정에서 의장은 우리조합이 33년 동안 전임 이사장들이 연임에 얽매여 조합비를 현실화 하지 못하고 조합비 1만원으로 예산을 편성 하다보니, 매년 마이너스 예산을 편성할 수 밖에 없는 고질적인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고 2019년도 12월 경 전임 이사장의 2020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편성과정에서 당시 이사장에게 총무부에서 조합비 3천원 인상안을 가정한 예산편성을 요청하였으나 당시 이사장이 거절한 사례에 비추어 조합비를 현실화하여 조합비13,000원과 15,000원을 가정한 예산편성(안)을 준비 하게 됐다고 한다. 단, 대의원총회에서 조합비 인상안이 부결될 경우 조합비 10,000원으로 예산안을 다시 짜야 한다고 설명 하였다. 이어서 총무부장이 제안 설명을 하면서 배포한 자료가 이해 안되는 부분을 질문 하라는 요청을 국 이사장이 이사들에게 하였으나 질문이 없자 의장은 질문이 없으면 원안대로 통과 하겠다며 원안가결을 의미하는 의사봉 3타를 하며 가결을 선포하였다. 이에 이 모 이사는 찬,반 의견을 묻지 않았다며 이의를 제게 하였으며, 의장은 축조심의 과정에서 질문이 없으니 통과를 하였다고 답변하는 과정에서 일부이사들이 이런 이사회의는 의미가 없다며 의장의 회의진행에 불만을 표하며 집단퇴장을 감행 하였으며, 결국 이사회의는 2명의 이사만이 남게되어 제3호 의안을 상정하지 못하고 폐회가 선언되었다. 한편 광주개인택시 업권보호와 권익실현(특히 혁신도시 운송여건개선)에 애쓴 공로로 고영수 이사에게 감사패가 전달 되었다. 한편 오늘 이사회 과정에서 드러난 조합의 고질적인 마이너스 예산 편성과 조합비 인상에 대하여는 많은 조합원 들이 공감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동안 조합운영에 대한 불신이 쌓여있어 좀처럼 공론화 하기 어려운 판도라의 상자를 건들었다고 말 하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조합원들은 지금까지 불신으로 점철된 조합을 바라보는 시각을 고려하여 합당한 절차와 방법이 필요하며, 조합원들에게 조합의 현재 어려운 운영실태를 소상히 알려 이해를 구하는 절차가 먼저 필요 했으며, 동시에 자체적인 선행조건으로 직원감축과 무능한 직원퇴출 등을 연구하고 검토해 본 후에 조합원들과의 공감대 속에 인상을 논의해 보는 것이 순서라고 언급 하였다. 또한 광주개인택시조합 조합원 정 모 씨(74)는 과거 집행부때 조합이 공제조합비 인상 등 무능함을 보이자 조합비 납부가 아까워 미루면서 적기에 잘 안 냈던적이 있다면서 사실 친목회비도 평균 1만원이 넘는데, 우리의 업권과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조합이라면 3천원 더 내는게 뭐가 아깝냐는 등 호의적인 조합원이 많다. 국승두 이사장은 직원 월급 등의 처우가 동종 업종과 비교하여 월급의 적정기준을 투명하게 살핀 결과를 전체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동의를 구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들을 하고있다. 이사장이 정말 잘한다고 조합원들이 느껴질때 몇 천원이 아니라 월 5천원 이나 1만원 인상도 아깝지 않게 조합원들이 동의해 줄 것 이라고 말하며, 지금부터라도 이사장은 개혁과 적폐청산의 욕심만 앞세워 절차를 무시할게 아니라, 타협과 조정 등 이사진들과 조합원들에게 이해와 설득의 시간을 가지고 쌓였던 적페청산을 천천히 해 나가기를 바란다. 민주주의는 목적과 결과도 중요 하지만 방법과 절차도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유념하길 바라며 이사들과 대화와 타협을 하고 충분한 협의를 한 후, 협의 내용을 조합원들에게 정확히 알려 이해 시킨다면, 조합비 인상(안)에 대한 공론화는 쉽게 이뤄질 것이라고 말들을 하고 있다.

빛가람혁신도시 택시요금 오는 17일 부터 ...

빛고을 광주 택시요금 6년만에 인상(2019.1.10)이후 광주 외곽 할증구역 폐지와 광주인접시,군 택시요금 하락 효과에 택시업 종사자 역차별 논란 일으켜 ㅣ 오는 17일 부터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

빛가람혁신도시 택시요금 오는 17일 부터 ...

빛고을 광주 택시요금이 지난 2019년1월10일 6년만에 인상 이후 외곽 할증구역 폐지와 광주인접시,군 택시요금 하락 효과로 인한 택시 종사자 역차별 논란을 일으켜온 광주 택시요금 일부구간(빛가람 혁신도시)의 택시요금이 인상될 전망이다. [광주교통뉴스DB/본 이미지는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택시업계의 빛가람 혁신도시 택시요금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을수렴하고 기존요금과 현행요금을 비교하여 운행데이터를 통한 택시요금 인상근거를 확인 하였고 도착요금에 30%를 더 가산하여 택시요금을 받을 수 있도록 물가심의위원회를 거친후 지난 3일에 혁신도시요금 변경신고서를 광주시에 접수 하였다. 오는 17일 경 시행을 예정하고 있으며, 택시종사사와 승객들의 혼란을 막기위해택시요금 조견표 등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국승두는 빠르면 이번주 안에 광주시장(이용섭)과의 면담을 통해 광주 인접 시,군의 택시요금 조정 등 택시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택시정책 수립과 업권보호를 위해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지자체 선거에서 개인택시 특보로 활동 한바 있는 고영수(광주개인택시조합/이사)는 업계발전에 역량을 다하고 싶었으나, 오히려 택시종사자에게 역차별을 주는 결과를 가져왔던 광주 인접 시,군 택시요금에 대해서 비록 본인의 의사는 아니였지만 부끄럽게 생각하고 이를 개선하기위해 노력 해왔으나, 앞으로도 업권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 하였다.

일비없는 시무식 임원 얼굴찾기 힘들어... ㅣ 광주 개인택시조합/신협 …

오늘(2일) 오전 광주광역시 개인택시 조합(본촌동)과 신협(용봉동)에서 2020년 새해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 열려ㅣ 이사장 및 직원들 속에 임원(이사/감사)들은 찿아보기 힘들어 ㅣ

일비없는 시무식 임원 얼굴찾기 힘들어...  ㅣ 광주 개인택시조합/신협 시무식

[사진/조동용 ㅣ 광주광역시 개인택시조합 전경] 오늘(2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개인택시 조합(본촌동)에서는 제12대 국승두 이사장의 업무시작과 함께 조합 및 공제 직원들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이 열렸다. 국민의례에 이어 참석 임원소개 (이사/박남규. 이사/백상만. 이사/고영수. 감사/김성용)에 이어서 [사진:조동용 / 광주개인택시조합 2020 시무식] 신임 국승두이사장은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통하여 조합원들을 이사장 대하듯, 직원들의 친절한 언행과 직무를 철저를 해줄 것을 지시하였고, 직무를 소훌히 하면 엄중히 조치 할 것이며, 업권신장(조합)과 조합원의 사고율과 보상액을 절감(공제)하여 흑자경영을 위해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광주개인택시 신협에서는 금융업무 시작전 시무식이 열렸으며, 직원들과 일부임원(이사/김준호. 감사/고영흥,전영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시무식에서 이사장(김길중)은 인사말을 통해서 직원들에게 이 직장이 아니면 죽을 각오로 직무에 임해달라고 말 하였다고 한다. [광주개인택시 신협 2020 시무식] 한편 광주개인택시 신협 임원(이사/감사)들에게는 유선을 통하여 시무식 사실을 알렸으나 일부임원(이사/김준호. 감사/고영흥,전영곤)들 만 참석하였고, 이에 대해 모 임원은 일비(회의비)를 지급한다고 했어도 이렇게 임원 참석율이 적은지 궁금하다고 안따까움을 전하였다. 또한 광주 개인택시조합 시무식에 참석한 일부임원(이사/박남규. 이사/백상만. 이사/고영수. 감사/김성용)외 불참 임원에 대하여 조합의 공식적인 답변은 정 모, 조 모 이사는 12대 임원선거와 관련하여 형사 고소된 사실과 수사중 임을 감안하여 연락을 취하지 못하였으나 나머지 이사들에게는 유선으로 통보하여, 참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우연이겠지만 지난 선거과정에서 상대 진영으로 분류되는 분들이어서 보이콧 성격이지 않았겠느냐고 말 하였다. 특이한 것은 국승두 이사장이 본인을 지칭하는 발언에서 이사장 대신 "조합원대표"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으며 시무식이 끝난후 간담회에서 국승두(조합원대표)이사장은 임기중 임원회의 전 과정을 녹화하여 조합충전소 등에서 즉시 방영함으로써, 조합의 활동상황을 조합원들께 공개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합을 운영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초심 잃었나 ? 광주개인택시신협 상임이사장 성과보수 지급 승인의 건 …

어제(30) 오후2시 / 광주개인택시신협 용봉지점 2층 회의실 정기 이사회 열려 / 표준정관 및 정관부속서 임원선거규약 일부개정(안) 승인의 건 등 여섯개 의안중 "상임이사장 성과보수 지급" 안

초심 잃었나 ?  광주개인택시신협 상임이사장 성과보수 지급 승인의 건  "부결"

어제(30) 오후2시 광주개인택시 신용협동조합(이사장/김길중) 용봉지점 2층 회의실에서 정기 이사회가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표준정관 및 정관부속서 임원선거규약 일부개정(안) 승인의 건 등 여섯개 상정 의안중 "상임이사장 성과보수 지급 승인의 건"에 대해서 비밀투표로 진행 되었으며 투표 결과는 찬성4 반대4로 부결 되었다고 한다. 상임이사장 성과보수 지급이란 신협의 운영실적에 따라 상임이사장에게 성과금을 지급 하는 것으로 지난 신협 선거과장에서 이슈화된, 문 모 전 이사장은 임기중 양심상 1회만 지급 받았었는데, 강 모 전 이사장은 임기 3년 동안 연속으로 지급 받았다. 이런행위는 현장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조합원들의 정서와 동떨어진 처사라며 중요 선거 이슈로 떠올랐었다. 취재에 응한 신협의 모 이사는 지난 신협선거때 법정,임의 적립금을 대폭 축소하여 조합원에게 공평하게 혜택을 주는 복지사업의 실시를 주장하며, 조합원의 피땀으로 마련된 개인신협 약 50 억원의 “순자산”이 건물에 묶여 있으니 순자산을 분배 하여 “여수신 위원회”를 거쳐 지분권으로 재분배 하겠다는 현 이사장의 선거공약의 로드맵 제시는 뒷전이고, 챙길 것은 챙기고 보자는 식의 "상임이사장 성과금 지급" 안건은 비록 제도적으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부결은 당연한 결과라고 답변 하였다. 이 내용을 들은 조합원들은 신협이사장의 자기 배를 채우기위해 조합원들의 몫을 빼앗는 꼴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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