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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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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불량 의혹 광주 개인택시 기사 황천길 갈뻔

경정비 하다 발견한 국내굴지의 타이어 ㅣ 앞바퀴 두짝 타이어 안쪽 오랜 가뭄 논바닥처럼 쩍쩍 갈라져 있어 ㅣ 타이어 판매업소 난 몰라 ㅣ타어어 판매업체 속한 광주개인택시조합 대책없어

타이어불량 의혹 광주 개인택시 기사 황천길 갈뻔

광주광역시에서 개인택시를 26년째 운행하고 있는 정 모씨(57)는 어제(4일) 광주개인택시조합(이하 조합) 경정비센터에서 경정비를 받다 정비원의 급한 호출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망연자실한 상황에 처 하였다고 한다. [사진/제보자 제공] 약1년 전 조합 타이어 매장에서 교체한 타이어가 앞바퀴 두짝(양쪽)의 안쪽 상태가 심하게 갈라져 있는것을 발견 한 것이다. 조합 타이어매장 우리는 책임없어 타이어 공급업체에 가봐 이에 정 모씨는 조합 타이어 매장에 이와같은 사실을 알렸으나 매장 관계자는 우리는 "납품받은 타이어를 장착만 하였으니 납품업체(광천동 타이어 00)로 가보라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고 한다. 이에 정 모씨는 즉각 조합 관계자에게 이 사실을 알렸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나 답변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타이어가 펑크난 상태에서 주행을 하거나 공기앞을 적게 주입한채로 운행시 발생할수있는 현상이며, AS를 알아보겠다 조합에 위치한 타이어 매장도 조합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않아 광주 광천동 소재 "타이어 00"을 찾아간 정 모씨는 관계자에게 타이어 불량일수도 있으니 임시로 다른 타이어로 대체 하여주고 타이어 제조사에 연락하여 신속한 조치를 취 하겠다는 말 대신에 타이어가 펑크난 상태에서 주행을 하거나 공기앞을 적게 주입한채로 운행시 발생할수있는 현상이며, AS를 알아보겠다 라는 무성의 한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정 씨는 그 상태로 운행을 하다가 차량전복등 더 큰 문제가 발생 할 경우를 대비하여, 다른 타이어 매장에서 자비를 타이어를 자비로 교체 하였으며 이 사실을 모르고 승객을 모시고 고속주행을 하였으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지 생각만 하여도 아찔 하다며 나는 모른다는 조합 타이어 매장, 사실을 알고 아무런 대책없는 조합, 안전운행에 대한 선 조치없이 소비자 과실이 있을수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타이어 납품업체 등에 대하여 소비자 보호원 과 타이어 제조사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여,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 하겠다고 말 하였다.

국승두 이사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국승두 이사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광주광역시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개혁 투사! 국승두 이사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이번선거에서 온갖 거짓말과 비방이 난무한 가운데에도, 개혁을 바라는 많은 조합원들이 흔들리지않고 개혁성과 투사기질을 가진 국승두씨를 선택했다. ■ 단순 위탁업무가 아닌 생존권 투쟁의 산실로 개인택시 사업조합은 관의 행정업무 위탁처리도 있지만, 더 중요한건 조합원들의 실수와 피해를 외부로 부터 보호해 주고, 나아가 조합원들의 권익향상과 수익을 증대시켜 삶의 질을 올려주는 데 근본 목적이 있다. 그러나 이제까지의 조합은 관의 심부름만 했지 우리조합원들의 방패막이와 업권신장은 손놓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내부는 적폐가 쌓여만 가고 있었고, 조합충전소와 복지매장을 멀리하는가 하면, 조합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신이 태산처럼 쌓여만 가고 있었다. ■ 지금까지 조합 자체감사는 믿을 수없다. 들리는 소문은 감사선거때 마다 대의원 1표당 30~50만 원을 주고 매표를 하여 21년째 감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매표를 하는 브로커담당자가 있다는 믿기지 못할 소문이 있으며 조합주변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한다. 매표가 아니라해도 한사람이 21년째 한다면 조합이 썩을데로 썩어 있을 것이라며 조합원들이 이구동성으로 비판을 하고있다. 그러니 조합정관을 위배하는 이사회 의결도 못본채 할수밖에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거 10여 년 간의 회계에 대해 관,항,목 별로 제대로 집행 되었는지 특별하고 정밀한 외부회계감사를 받아 조합을 불신하고 있는 대다수 조합원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다시 조합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게 해야한다. 그 결과에 따라 일벌백계하여 비리를 척결한 후 내부적으로 조합원들을 강하게 결속시켜야 한다. 개인택시가 단일조직으로는 광주최대 약4800여 명의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힘을 대 내외에 과시하고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시 교통정책위원회 교섭위원 숫자에 대하여 광주광역시 시청교통과 택시교통정책위원회 교섭위원의 숫자를 현 법인4명 :개인1명을 보유대수 비율에 따라 4:5 로 우위를 확보하여 시청의 모든 택시정책을 회사택시 우선에서 개인택시가 선도해 나가는 게 급선무다. 왜냐면 노동조합이 4분5열 돼있고 반 어용으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다. ■도덕성을 가장한 무능한 이사장은 싫다. 과거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회사택시는 대폐차 지원금이 대당 300만원씩 1,900대 분 즉, 57억을 공짜로 받을때 우리는 1원도 받지못한 사례는 당시 김 모 이사장의 무능과 교섭위원의 형평성 부재였으나 당시 조합원들은 이사장이 깨끗하다는 감언이설에 속아 연임을 시켜주는 크나큰 실수를 범했었다. ■인하된 택시요금의 시급한 인상 그외 현 집행부가 결과적으로 동의 해줘버린 시내 외곽지 및 시계외의 운임인하로 인한 갈등과 수입감소의 피해를 현실에 맞게 인상이 시급하다. 또한 철거나 분실된 택시승강장확보와 추가설치 및 승강장 정차위반단속유예, 지하철 제 2호선 건설에 따른 택시 피해보상 등 할일이 태산이다. ■지하철 제 2호선 건설로 인한 피해보상 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우리는 전남도청이 옮겨가고 지하철 1호선이 개통돼, 승객감소로 인한 엄청난 피해를 봤음에도 피해보상 한번도 못받았다. 아니 신청 조차도 하지 못했다. 기본권리 조차 포기하고.... 금년에 지하철 2호선의 공사가 이미 시작돼 약 3년후에는 엄청난 피해가 불을 보듯 뻔함에도, 우리 집행부는 지하철 2호선 건설을 위한 의견수렴 기간에 반대의 목소리를 단 한마디도 단 한번의 행동도 못하였다. 이는 과거 집행부들과 현 집행부가 얼마나 어리석고 무능한지를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 이런 집행부들이 도덕적으로 깨끗하다는 말로 무능함을 덥고 사리사욕에 눈이멀어 사업조합의 존재가치를 흐리게 하였다고 볼수 있다. ■그외 별도의 조사위원회가 필요하다. 1.현 월드콜회원들의 5년간 월 6만여 원의 억울한 회비납부와 활성화 대책 2.택시요금 광주 인접시군 및 광주일부 6개지역 할증 폐지에 대한 시급한 대책 3.공제사고처리 부실로 인한 피해사례 조사와 그에 따른조치 및 운영위원회 설치 4.블렉박스 자체선정시 이사회 결의를 집행하지않고 정관을 위반해 조합원들 간 혼란을 키운 원인 5.조달청업체선정과 블렉박스 함량미달 의혹(지넷) 6.각종 정관과 규정을 위반하여 집행한 의혹 7.공제적폐 및 공제직원 편법, 불법채용 의혹 8.복지매장의 문제와 충전소 적자 원인파악 및 대책 9.공식적으로 발표된 광주 1,200여 대의 감차와택시부재해제 또는 출퇴근이나 심야시간 한시적 부재해제 10.할증시간 연장과설.추석 및 법정공휴일운행시 할증제도 마련 11.선거관리 규정 개정및 정관의 현실적이고 명확한 개정 대책 등을 점차적으로 해결해 나가야한다. ■현실에 맞지않는 정관개정 꼭 해야 시대에 너무 뒤떨어진 우리조합 정관을 아래와 같이 2020년에 신속히 개정해야한다. 가) 부 이사장제 신설하여 내치담당 ☞ 현 상무제도는 군부시절 관치를 하기위해 경찰, 정보기관 등 관료출신들의 낙하산 제도 임 나) 감사 직선제 ☞ 대의원 10~15명을 매표하면 평생 감사할 수 있음. 다) 이사, 대의원 분리선출 ☞ 이번에도 연이어 당선된 모씨는 평소에 100~150명을 멸치, 과일 등으로 관리하면서 무조건 집행부 편만들고 이권에 개입한다고 소문나 있음. 라) 대의원 기능강화와 돈 안쓰는 제도를 위해 선거관리규정에 "모든 선거는 공직선거법에 준함"을 삽입하여 모든 출마자는 3년 전 부터 기사식당 식사값을 넘는 금품향응이 있을 경우 등록무효와 당선무효케하는 제도마련. 기타, 조합원들의 고충을 접수하여 낱낱이조사하고 개선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금번 선거에서 당선자의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합원들이 선택한 이유는 검은 고양이라도 쥐를 잘 잡으라는 선택이었음을 국승두 당선자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조합개혁과 함께 썩어빠진 연합회를... 전국의 조합원들은 각 시도 이사장들이 개혁적이며 투쟁을 아는 검은고양이 이사장들로 우리 광주와 같이 다 바꿔주어야 한다. 연합회장 선거때는 일부 이사장들이 수천만원씩 받아먹고 무능한 연합회장을 뽑아 구속되는 등 실망을 준바 있으며. 연합회 회계관리 또한 엉망이라고 한다. 이런 썩어빠진 연합회가 정부에 무슨항의와 투쟁을 할수 있겠는가? 3명이 분신해도 대책이 미흡하다. 그저 한심스럽다. ■조합원 전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조합에서 운영해야 ... 이번 임원선거를 거치면서 광주지역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밴드)가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는 온갖 폐해를 경험삼아 조합원이 실명으로 가입된 공신력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밴드)를 개설하여 운영한다면 이사회 회의 과정도 실시간(라이브)로 송출하여 다시는 못된 선거꾼 들과 조합원을 기망하는 행위가 차단될 것이다. ■광주교통뉴스(인터넷 신문) 및 광주교통뉴스(밴드)는 앞으로 국승두 당선자가 이미 공인이 됐기에 엄격한 잣대를 대고 비판하며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국승두 당선자는 조합을 과감하게 개혁하고 바르게 세우면서 또한 썩어빠진 연합회를 거침없이 개혁하기 위해 앞장 서기 바란다. 개인택시연합회를 각 시와 도의 정의로운 이사장들과 함께 손잡고 연합회를 송두리채 바꾸고, 지금과 같이 법인택시의 들러리가 아닌 법인택시를 우리가 끌고가는 연합회와 각 조합이 돼야한다. 우리 광주광역시 개인택시 4800여 조합원들은 국승두 당선자가 노동운동의 깃발을 경험한, 전임 이창준. 최형섭 이사장들의 조합발전과 혁신의 업적보다 훨씬 큰 조합의 발전을 이뤄 과거를 뛰어넘는 역사의 획을 그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본「광주교통뉴스(인터넷신문)」과「광주교통뉴스밴드」는 오직 택시사업의 발전과 조합원들의 공동이익만을 위해 나갈 것이다. 특정인과 특정조직과 손잡지 않고 전체 사회시민 및 전 조합원들과 손잡고 투명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꿋꿋이 나아갈 것이다. 감사합니다. 광주교통뉴스(인터넷 신문) 발 행 인 / 류경완 본 부 장 / 문기술 편 집 인 / 조동용 광주교통뉴스 밴드(BAND) 리 더 / 류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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