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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택시뉴스를 창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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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택시뉴스를 창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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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어려워지는 택시업계

전국의 택시기사들은 최저생계도 보장받지 못하면서 이판사판 도로의 무법자와 도시의 범법자가 돼가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택시가 빈차로 승객을 찾아 헤매는 데도 서울의 특정지역 특정시간대의 승차거부가 전체의 택시인양 매도돼,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택시업은 3D업종 중에 최상위권의 직업이다. 택시기사가 부족해 법인택시의 가동율이 80%도 안 된 실정에도 법인택시 운전기사 모집광고를 해도 지원자가 없는 현실에서 정부, 지자체, 승객의 서비스 요구 수준은 급박하게 상승 추세이며, 급기야 최근에는 4차산업육성 이라는 명목 아래 가난에 찌든 택시기사들의 밥줄을 빼앗기위해 카플공유라는 명목으로 택시업계을 넘보고 있는 것이 대기업의 윤리관이며, 오늘날의 택시업계의 모습 입니다.

 

정부나 사회 그리고 언론으로 부터 택시기사 들은 벼랑 끝으로 떠밀려

턱없이 싼 요금으로 고 부가가치의 서비스를 강요당하는 택시업계는 마치 허름한 중국음식점에서 3천원짜리 자장면을 시켜먹으면서 왜 자장면에 중국 태산에서 나는 석이버섯은 안들어 갔냐고 따지는 격 입니다. 요금을 현실화 시켜 아무리 힘들어도 기본 가정생활 할 정도의 수입은 돼야 택시기사로 정상적인 직업군을 형성하게 한 후에 승차거부, 신호위반 등 제반 서비스를 이행하지 못하는 사업자나 운수종사자를 예외없이 퇴출 시키면 될 것을 산은 보지않고 나무만 보는 근시안적 교통정책, 특히 택시정책의 악순환에 승객, 종사자, 사업자 모두 실의에 빠진 것이 대한민국의 택시 현실입니다.

 

정부나 언론을 탓하기 이전에 노동조합이나 운송사업조합이 먼저 개혁해야

고속버스는 평시운행 수입보존, 버스는 준공영제, 고급교통수단 택시는 중,고학생들의 등,하교용 교통수단. 정부나 지자체는 최저생계도 보장해 주지 못하면서 택시종사자들에게 온갖 규제로 점철된 것이 오늘날 현실입니다. 여기에 수수료 장사 해 먹겠다고 덤비는 카카오모빌리티는  출퇴근,심야시간대 택시승차난을 해결하겠다는 명분으로 유사택시업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카카오의 주장을 인용 하자면 전국을 통털어 5만여 대의 택시가 과잉 공급되었다는 지난정부의 발표는 조작된 거짓이었는가 반문하여 봅니다. 

 

택시업계에 대국민.대여론.대정부를 상대하여 옳바른 정책을 수립하기위한 제대로 된 테스크포스팀은 없나

5만여대의  광잉공급된 택시업계에 승차난을 해결하겠다는 데 특정시간에 특정지역에서 발생되는 현상을 마치 전국적인 현상 인냥 주장 하고 업계는 뒤늦게 잰걸음으로 쫏아 가는 격으로 바라만 봐도 이건 아닙니다. 택시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글이 난무한데도 우리택시기사들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댓글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연합회와 각 시,도 조합은 잠이나 자는 여관입니까 ?  문재인정부는 택시의 문제는 남아도는 택시로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택시종사자는 태어날때 부터 도시의 무법자가 아니었으며, 부녀자들의 공포의 대상이 아니었다

보여 주기식 택시정책과 행정, 턱없이 너무 낮은 택시기본요금, 무분별한 택시증차와 덧붙여 재 역할을 못하는 노동조합과 운송사업조합의 무능과 비리가 겹쳐 도시의 무법자! 부녀자들의 경계대상 1호가 되어버린 오늘날 택시업계의 혼돈속에서 창간되는 교통전문인터넷신문 "광주택시뉴스"

 

지역단체장 또는 정치인의 얼굴알리기 창간 축하글  "개나 줘버려"

광주택시뉴스는 할 수는 있으나 안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대신 독자여러분의 알권리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한 취재와 기사로 채우겠습니다.

 

발행인이나 편집인 또는 활동기자의  정형화된 얼굴알리기 사진출력 "개나 줘버려"

광주택시뉴스는 할 수는 있으나 안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대신 독자여러분의 알권리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한 취재와 기사로 채우겠습니다.

 

그래도 택시기사는 인간답게 살고 싶어

참된 자유언론의 가치추구를 위하여 노력 해 준 발행인 류경완님 그리고 익명의 기부자 분께 감사 드립니다.  택시업계 종사자들이 교통법규 잘 지키며, 모든 승객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날이 올때 까지 광주택시뉴스”는 사실에 정정당당 할 것 입니다.

 

2018. 9.  3.

광주택시뉴스 편집인 조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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