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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한 광주광역시 새내버스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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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뉴스

아슬아슬한 광주광역시 새내버스 파업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전국 주요도시 시내버스 노조와 시내버스 사업자간 갈등으로 버스노조 찬반투표 돌입 ㅣ 광주지역버스노동조합의 쟁의행위(파업) 찬,반 투표에 찬성율 95%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인한 시내버스 승무원 급여손실이 주요 쟁점인  버스 전국 주요도시 시내버스 노조와  시내버스 사업자간 갈등으로 버스노조는 전국 주요 도시의 노조에 쟁의행위(파업)찬반투표 돌입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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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설명 /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ㅣ 광주교통뉴스DB ]

 

에제와 오늘 이틀간에 거쳐 실시된 광주지역 버스노동조합의 쟁의행위(파업) 찬,반 투표에  95%의 압도적인 쟁의행위(파업)찬성으로 지방노동위원회의 노,사 분쟁에 대한 자율적 교섭 권고 협의기간인 14일 까지 노,사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버스 노조측은 15일 04시를 기하여 시내버스 전면파업을 시행 하겠다는 입장이다.

 

광주지역 시내버스인 O업체에 근무하는 승무원 A씨(52)에 의하면 근로시간의  52시간제 도입으로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실질적인 급여감소 효과와 안정적인 근무여건 확보로인한 시내버스의 서비스 증대를 위해서는 노측의 주장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현실적으로 방학기간중에는 시내버스의 단축운행으로 만근(22일)을 채우지 못하여 급여가 감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시내버스 임금은 약 260여 만원(2년차) 정도로 으로 확인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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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설명 / 회차지에서 대기중인 시내버스 ㅣ 광주교통뉴스DB ]

 

한편 광주광역시 도시교통국 관계자에 따르면

 

광주시는 2014년 시내버스파업 이후 벌어지는 초미의 시내버스파업 이라는 사태에 대비하여 파업예상 기간이 5.18 민주화운동 39주년 기간과 겹쳐 있어 광주시민과 광주를 방문하는 외부 방문객등에 이동 불편이 예상되어, 관광버스나 지하철및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시내버스등을 통하여 비상수송대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시내버스 노,사간의 극적인 타결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

 

광주지역에서 개인택시운송업에 종사하는 L모씨(58)는 전국 시내버스 파업예고를 지켜 보면서, 소속 조합원들에게 한 약속조차 저버리고 정부와 타협을 한 택시 지도부와는 격이 다른 시내버스 노조 지도부의 진정성은 인정 할 만한 하나 노,사간 타협으로 시내버스 파업 이라는 극한 상황까지는 가지 않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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