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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공제조합 혁신과 개혁 이루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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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뉴스

개인택시 공제조합 혁신과 개혁 이루어지나…

개인택시 공제조합 혁신과 개혁 이루어지나…
지난 7월 29일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광주지부에서는 “광주교통NEWS” 기자단 일원과 오만탁 지부장과의 공제운영 전반에 거친 사항에 대하여

지난 7월 29일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광주지부에서는 “광주교통NEWS” 기자단 일원과 오만탁 지부장과의 공제운영 전반에 거친 사항에 대하여 집단 인터뷰를 진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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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뉴스 DB l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광주지부 명판 ]

 

 

먼저 지부장 승진을 축하한다는 기자단의 축하 인사에 오만탁 지부장은 지난 1월1일부터 국토부의 전담 지부장 제도 도입으로 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와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보내고 있으며, 소속 조합원들의 차량 사고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조합원 들이 언제든 공제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주시면 성심껏 응대 하겠다고 답변 하였다.

 

특히 과실비율 산정에 있어 조합원에게 조금 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올해 약120여건의 사고에 대하여 “분쟁조정위원회”를 거치는 등 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올해 약 2억 9천 만원 정도의 흑자를 달성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이에 본지 임명호 기자는 공제보험 인상요인이 발생 하였을 경우 공제분담금을 조합원에게 손해액의 n/1을 분담을 시켜야 하는데

 

 

손해액을 “보험료인상”으로 하여 지난번 광주지부의 20.4 % 보험료 인상사례 처럼

 

실질적으로 조합원은 “공제분담금 부담”이 아닌 “보험료인상”으로 인한 금전적 부담을 안고 있다고 말 하면서 올해 2억 9천만원 흑자발생의 요인은 “보험료인상”의 효과가 아니겠냐고 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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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뉴스 DB l 본 이미지는 가사와 연관성이 없습니다 ]

한편 지부장 오만탁은 공제조합 손해율 증가 요인은 차량의 증가와 조합원의 수입감소가 주요 요인일 것 같다고 주장하며,  실제로 광주지역의 택시요금 인상후 약 2.5%의 사고율이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더블어 공제조합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지만 조금만더 여유를 갖는 운전습관도 중요 하다고 말 하였다.

 

 

특히 지난 6월29일 신가 유엔미 유치원 앞 사고의 경우 조합원 “최”모씨(61)는 편도 4차로 중 4차로 에서 비상등을 켜고 서행으로 주행 하다 “콜승객”을 모시기 위해

정차 중 뒤따르던 “자가용승용차”에게 추돌을 당했는데 주,정차 금지구역(황색실선) 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20%의 보험사간 통상적인 과실을 인정했던 부분에 대하여, “절대 주,정차금지구역”인 버스 전용 차로도 승객의 승,하차를 위해 진입이 법률로 보장되어 있는데...

 

승객 승,하차 시 추돌 당하면 불법, 추돌 안 당하면 합법 이라는 황당한 과실비율 산정에 대하여 “공제보험 연합회”를 통해

 

승객 승,하차 시 충분히 뒤따르는 차량이 인지할 정도의 서행과 비상점멸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무과실”을 인정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 해줄 것을 요청 하였으며 이에 오만탁 지부장은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하겠다고 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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