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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주일 남겨둔 "택시대통령" 김경진 / 선거후 민주당 복당 신청 할것

기사승인 2020.04.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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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앞두고 "택시대통령"으로 불리우는 김경진 후보 (광주 북구 갑) 전국 택시운전자/광주,전남 교수 271명/전,현직 민주당원 지지선언 잇달아 / 선거후 더불어민주당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앞두고 "택시대통령"으로 불리우는 김경진 후보 (광주 북구 갑)는 오늘 / 271명의 광주 전남 교수님들의 지지선언’, 그리고 ‘전현직 민주당원의 지지선언’, ‘택시업계 기사님들의 지지선언’을 지켜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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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통NEWS l 공익AD]

     

    지역주민들과 지지자분들의 요청을 받들어 선거가 끝난 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지난6일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원 560명은 광주북구갑 무소속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을 했다. 지지자들은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후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개혁정권 재창출을 견인할 후보’로 김경진 후보를 선정·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총선에서는 정치적 뒷배와 연줄을 기반으로 한 묻지마 투표에 편승한 인물에게 절대 표를 줘서는 안 된다”라며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인재를 국회로 보내야 하며, 광주에서는 북구갑 김경진 후보가 적임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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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현직당원 김경진후보 지지선언 모습]

     

    연이어 7일에는 서울개인택시 소속 "한마음대의원회"는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서울개인택시 기사들은 이날, 지난 2년 동안 약자와 서민을 위한 행보를 펼쳐온 김경진 후보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하며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지지선언문 발표에 앞서 기사들은 “카카오 카풀과 타다 등 불법 콜택시로 인해 전국의 택시업계가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을 때, 김경진 후보만이 거대 자본에 맞서 약자 편에서 싸워주었다”라며 “김경진 후보만이 진정 서민과 약자를 위해 일하는 정치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택시기사들은 코로나 위기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람 김경진’에 대한 믿음 하나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김경진 후보가 광주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서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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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개인택시 소속 한마음회 지지선언 모습]

     

    특히  김경진 후보(광주 북구 갑)를 응원하기 위해 광주에 내려온 "서울개인택시 여성운전자 혁신회"  회장 "서원자"는 회원 26명과 함께 광주를 방문 하였으며 

     

    광주 개인택시 "강심원"의 안내로 김경진 의원실 방문 후 말바우시장 순회 선거운동과 무등 도서관 사거리에서 유세 차량에 올라 서원자 회장이  지지 연설을 하였으며, 이어서 서울 개인택시 동부 지부장을 비롯한 대의원 43명과 개인택시 경기조합 이사장 "김영식"의 지지연설이 이어졌다.

     

    이날  "서울개인택시 여성운전자 혁신회" 회원들은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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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명호ㅣ서울개인택시 여성운전자 혁신회]


    주) "서울개인택시 여성운전자 혁신회" 회장 "서원자"는 서울 개인택시 운전자이면서 지난 자가용 유사택시영업(카풀) 반대 광화문 집회에서 삭발을 단행하였으며, 국회앞에서 단식농성을 하였던 현장 활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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