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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승무전 사측에 의해 경찰서등 음주측정 강제진행 진실공방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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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뉴스

버스기사 승무전 사측에 의해 경찰서등 음주측정 강제진행 진실공방 이어져

지난 5월11일 새볔 출근한 버스기사 승무전 음주측정(3차례)후 음주 감지되지 않자 회사 관리자 본인동의 없이 음주 재측정 위해 수차례 파출소와 경찰서 끌려다녀 / 사측 주장과 너무 달라

버스기사 자체 음주측정 감지되지 않자 재 음주측정 이유로 강제로 차에 탑승 5~6곳 옮겨 가며 음주측정 강행 ...

공공운수 광주전남지역버스지부(이하 노조)는 오늘 오후 3시 광주시청 앞에서 을로운수에서 벌어진 직장내 괴롭힘과 부당노동행위 그리고 심각한 인권탄압에 대하여 광주시가 관리감독을 철저히 이행 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의 주요 내용은 지난 5월11일 새볔 광주광역시(이하 광주) 효천역 2차고지에 출근한 을로운수 버스기사 문 모씨(59세)가 회사에 출근하자 회사 관리자는 79명의 운전자중 문 모씨(59세)를 특정하여 음주운전을 측정하여 음주가 감지되지 않자 동일한 음주측정기가 있는 "효천 2차고지"에 데리고가 다시 음주측정(3차례)하였으나 

 

음주가 감지 되지 않자 회사 관리자가 본인동의 없이 음주 재측정위해 수차례 광주 방림파출소와 남부경찰서 끌고다녀 음주측정을 진행하여 급기야 버스기사 문 모씨(59세)는 심각한 트라우마와 분노장애 판정으로 광주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주장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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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기사 문 모씨 / 59세 ]

 

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하여 복수노조사업장인 을로운수 조합원을 탄압 하기위한 으도적 인권침해와 부당노동행위임을 주장하며, 을로운수의 책임있는 사과와 책임자 처벌 그리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책을 마련 하고 광주시에 대하여 이번 사태의 책임자에 대한 처벌, 인권교육을 통한 재발방지 노력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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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현장 모습]

 

버스기사 동의하에 음주 측정을 하였고 음성파일도 존재 한다 ...

한편 버스기사 문 모씨(59세) 소속회사 관계자는 승무전 문 모씨(59세) 에게서 술 냄새가 났으며, 음주측정을 통한 음주여부를 명확히 하고 승무를 시키려 했으나 문 모씨(59세)가 일방적으로 승무를 하기 위해 "환전기"를 들고 나왔고 

 

사측 관리자가 이를 제지 하면서 회사측 음주측정기는 음주수치가 체크되지 않으니 공신력있는 기관(경찰서)에서 음주측정을 한 후 음주가 감지되지 않으면 근무를 시켜주겠다도 제안 하였고 

 

문 모씨(59세)가 이에 동의하여 경찰서 등에서 음주측정을 하게 된 것 이라고 하면서 당시 상황이 담긴 음성파일도 존재 한다고 반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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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NEWS DB/기사내용관 관련없음]

 

을로운수는 광주시에서 대형버스 93대 중형버스 84대를 보유한 2번째로 규모가 큰 시내버스 업체 인것 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사정정[2006172147] 사측의 정정보도 의견을 받아들여 일부기사를 정정합니다. (사측 주장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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