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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호 : 광주택시뉴스 

 

                                        

발행인 류경완 편집인 조동용

 

등록일 : 2018.9. 3. / 등록번호 : 광주 아 - ­00278 /  종별 : 인터넷 신문

 

도로의 무법자 ! 부녀자들 공포의 대상으로 전락한 오늘날의 택시업계

작금의 택시는 3D업종 중에 최상위권의 직업으로 택시기사가 부족해 가동율이 80%도 안 된 실정에도 법인택시 운전기사 모집광고를 해도 지원자가 없는 현실에서 정부, 지자체, 승객의 서비스 요구 수준은 급박하게 상승추세이다.

 

정부나 사회로부터 택시시가들은 벼랑 끝으로 떠밀려

아무리 힘들어도 기본 가정생활 할 정도의 수입은 돼야 택시기사로 정상적인 직업군을 형성하고 제반 서비스로 이루어질 것은 당연한 사실 인데, 엉덩이는 보지않고 발등만 보는 근시안적 교통정책, 특히 택시정책의 악순환에 승객, 종사자, 사업자 모두 실의에 빠진 대한민국의 현실 이다.

 

정부나 언론을 탓하기 이전에 노동조합이나 운송사업조합을 먼저 개혁해야

 

고속버스는 평시운행 수입보존, 버스는 준공영제, 택시는 고급교통수단 임에도 중,고학생들의 등,하교용 교통수단.

정부나 지자체는 최저생계도 보장해 주지 못하면서 택시종사자들에게 온갖 규제로 점철된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택시종사자는 태어날때 부터 도시의 무법자가 아니었으며, 부녀자들의 공포의 대상이 아니었다

 

보여 주기식 택시정책과 행정, 턱없이 너무 낮은 택시기본요금, 무분별한 택시증차와 덧붙여 재 역할을 못하는 노동조합과 운송사업조합의 무능과 비리가 겹쳐 도시의 무법자! 부녀자들의 경계대상 1호가 오늘날 택시업계의 모습 이다.

 

택시기사도 인간답게 살고 싶어 !

택시업계 종사자들이 교통법규 잘 지키며, 모든 승객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그날 까지 광주택시뉴스는 사실에 정정당당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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